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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09/09/04 나눔 블로그 소개 및 첫 나눔 책 기증, 응원, 홍보 부탁 드려요. ^^ 12
  18. 2009/09/03 김젼의 하루 - 2009년 9월 3일 19
  19. 2009/09/02 김젼의 하루 - 2009년 9월 2일 12
  20. 2009/09/01 김젼의 하루 - 2009년 9월 1일 36
  21. 2009/09/01 김젼의 하루 - 2009년 8월 31일 35
  22. 2009/07/08 잠시 접어 두기.. ^ ^ 111
  23. 2009/07/04 마가진님의 해외 여행기, [릴레이] 과학적이고 부도덕한 진리 릴레이 36
  24. 2009/07/02 [릴레이] 과학적이고 부도덕한 진리 릴레이 97
  25. 2009/06/27 [릴레이] 마가진님의 사진론 155
  26. 2009/06/25 [릴레이] 나의 사진론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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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009/06/15 블로그의 수확 :: 애드人 52
  30. 2009/06/09 [릴레이] 나의 독서론 134
아우 다들 오랜만이어요 'ㅡ')/
김젼은 요새 일도 일이고 이래 저래 벌여 놓은 것들이 많아서 블로그에는 영 신경을 못 쓰고 있네요.
그래도 투명망토 쓰고 틈틈히 찾아 뵙고들 있으니까 긴장 타고 계세요. ㅋㅋㅋㅋ
블로그 잠수 타고 있으니까, 라고 생각하시고 제 뒷담화 하다가 딱 걸리시면 진짜 혼남 -_-

그나저나, 방금!! 태어나서 처음으로 토정비결을 봤어요. ㅎㅎ
회사분이랑 전에 식사하면서 우리 왜 이렇게 꼬이냐며..(요새 회사일이 좀 ㅠㅠ)
같이 신년운세나 보러 가자면서 얘기 했었는데 마침 온라인이긴 하지만 토정비결 무료 이벤트 중인 곳을
공유 받아서 한번 재미삼아 해봤어요. ㅎㅎ
회사라서 자세히 읽어보진 않았지만 대충 훑어보니 생각보다 좋게 나와서 기분이 몽글 몽글하네요 //._.//


:: 2010 신토정비결::

 
28
편관
편인
편관 6
72
식신
식신
식신
식신 18
26
辛金

정재
丁火

겁재
戊土

식신
乙木

인수
癸水

정관
戊土

식신
辛金

정재
丁火

겁재
戊土

식신
乙木

인수
癸水

정관
戊土

식신
일주강약 34 : 116
신약
 
 
 
연못의 고기가 바다로 나가니 그 의기양양함이 참으로 크게 일어나게 될 운세입니다
좋은 땅을 골라 옮겨 살면 생명과 복이 끊이지 않을 운세이니 좋은 선택을 하면 부귀와 영화를 얻음이 자손까지 미치게 되는군요
오랜 가뭄 끝에 초목이 단비를 만난 격이니 어려움이 멀어지고 기쁨이 생길 징조입니다
가을에 쥐가 창고를 만났으니 재복이 풍부하고 도처에 재물에 대한 기회가 생겨 즐거운 고민을 하게 될 것입니다
때를 만나 덕을 쌓으니 경사가 끊이지 않을 것이며, 내가 얻는 것이 많으니 또한 베풀 일도 많아지게 되는군요
집안의 기풍이 흥하게 되니 집안이 화평하고 웃음이 끊이지 않을 것이며, 화목이 만방에 퍼져 서로가 기쁨을 나누게 될 것입니다
여지 저기서 재물이 생기니 천금을 얻게 되지만 버려야 할 인연을 만들어 마음이 아픈 일도 생길 것입니다
위치와 지위가 높아져 책임도 많아지니 마음고생이 심하고 고민도 많아질 것입니다
그러나, 이 또한 얻은 자의 복이 될 수도 있으니 기쁘게 받아 들여야 할 것입니다
천하에 명성을 드높이니 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아 인연을 맺고자 할 것입니다
 
 
 
 
 
새롭게 재물을 들이려 한다면 큰 어려움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올해는 큰 재물을 바라고 투자하는 일은 없도록 하셔야 합니다
재운이 따르는 시기이므로 들어올 재물이 들어오지 않아 낭패를 보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나의 재물을 탐하는 사람이 있으니 나에게 접근하여 달콤한 제의를 하고 투자를 권유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주변의 제의로 투자되는 재물은 나가면 돌아오지 못하는 재물이라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타인에게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노력으로도 얼마든지 재물을 모을 수 있으니 돈으로 돈을 불리는 일에는 공연히 나서지 마시기 바랍니다
횡재는 없지만 작은 재물과 행운은 끊이지 않습니다
몸이 움직여 얻을 수 있는 재물은 얼마든지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재물을 위하여 건강을 잃는 것을 조심하시고 가족에게 베푸는 일에 재물을 사용하는 것은 인색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이 복이 되어 돌아옴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고 능력이 참으로 돋보이는 시기입니다
외부적인 활동력도 좋으며 주변 사람들의 도움과 덕을 크게 보는 시기이므로 장사를 하거나 영업을 하여도 좋은 성과가 나타나는 시기입니다
일과 관련되어 사람을 대하는 성향이 친절하고 일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을 상대하는 일은 크게 성공할 것입니다
직장에서는 관리보다는 외부적인 활동에 주력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직접 일을 진행하거나 전면에 나섰을 때 성과가 눈에 보이는 시기입니다
자신감을 더욱 강하게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월성과 길성이 비추는 시기이니 사람들의 도움이 많이 생기고 어려움이 닥쳐도 해결이 되는 시기이므로 업무적으로 경쟁자를 만나도 이길 수 있는 시기입니다
서비스분야의 일이라면 더욱 길할 것입니다
 
 
 
 
 
가정이나 가정 밖에서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다만, 올해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이전에 발생한 문제가 올해로 이어져서 한 번의 곤란을 겪을 수는 있을 것입니다
가족이나 친지의 일로 인해서 손실이 발생한 부분이나 함께 연관되어 피해를 당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이미 일어난 일은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일들은 평안할 것이니 이것을 위안으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가족 전체가 바쁘기 때문에 서로를 돌아볼 틈이 없습니다
모두가 제각각 일을 하기 때문에 대화가 다소 부족한 것이 흠이 되는군요
전체적인 부분에서 평안함이 해를 당하는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서로에 대한 관심을 조금 더 가져야 할 때입니다
본인의 건강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스스로 신경을 쓰시면 얼마든지 체크 하면서 극복할 수 있고요
하지만 가까운 사람의 건강을 그렇지 않습니다
가족 중에 잔병치레가 많은 분이 있으시다면 올해는 신경을 더욱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가까운 사람이 병원에 입원할 일이 있을 것입니다
미리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아 모여드는 시기이니 나에게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며 일 이외의 부분에서도 인기가 넘치는 성향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능력이 돋보여지기 때문에 나를 찾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나의 능력과 관계없이 인간적으로 만나게 되는 인연도 있습니다
어떠한 형태이든지 자신을 찾는 대부분의 사람들 모두가 좋은 인연이 될 것이니 좋은 운을 이끄는 하늘의 기운이 시작되는 징후로 보아도 좋습니다
이성을 찾아 마음이 움직이고 사랑의 감정이 싹이 트는 시기이니 선남선녀는 만남과 인연의 운지 좋으며 가정에는 새로운 식구가 들어 오거나 새로운 생명이 잉태되는 희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고 새 생명이 잉태되는 것은 머지않아 큰 복으로 빛을 발하는 징조입니다
올해의 만남은 좋은 인연일 뿐만 아니라 평생을 같이 갈 수 있는 아주 귀한 인연이 될 것입니다
다만, 가정이 있는 분들은 가정에 소홀하고 올바르지 않는 이성과의 만남을 갖거나 다른 의미의 부적절한 사랑에 빠지는 일이 없도록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마른 샘에 비가 내리는 형국입니다. 비로소 막혔던 일이 풀리고 시원함을 느끼게 되는 달입니다. 문제가 되었던 것은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는 시기입니다. 한해의 시작이 일년을 좌우하는데 올해는 일이 잘 풀릴 징조가 보이는군요. 자신의 위치와 지위가 크게 향상이 되어 뜻한 바를 실행에 옮길 준비가 갖추어 집니다. 좋은 인연도 만나는 시기이니 대인적인 교류가 많아질 것입니다.
 
월성이 비추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달입니다. 애정도 각별하고 인연도 좋습니다. 재운이 따르기 때문에 곤란을 당하더라도 해결이 쉽습니다. 집안에 경사가 있으니 자손이 생기거나 새 식구가 들어 올 징조입니다. 비로소 웃음소리가 크게 일어 날 것이니 칠년대한에 단비가 내리는 듯 합니다. 마음을 준 사람이 있다면 이루어질 기미가 보이는군요. 가정이 화목하고 정이 넘치므로 마음고생을 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용이 하해를 얻어 조화가 무궁무진한 괘를 얻었습니다. 매사를 하여도 막힘이 없으니 기운이 나의 편입니다. 나의 재물이 아닌 것도 나에게 들어오는 시기이니 재물이 가득합니다. 나의 재물이 나갈 것이 없음은 당연지사 입니다. 운수가 길하여 만나는 사람마다 복을 전합니다. 제3자의 일에 개입하여 낭패를 당하지 말고 분수를 지키면 가만히 앉아서도 떡이 들어오는 시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을 것이니 주변에 덕을 많이 베풀게 됩니다. 좋은 달입니다.
 
누군가 나에게 도움을 청할 것입니다. 어려운 부탁이 아니라면 어느 정도의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후 일에 큰 기쁨이 될 것입니다. 가족이나 친지의 일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가족 중에 곤란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 이가 있군요. 찾아가 위로를 해 주셔야 합니다. 베풀 것이 있다는 것은 나에게 들어올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좋은 인연이 들거나 일적으로 기쁜 일이 생길 것입니다. 힘들 다는 생각을 하지 마시고 내가 제일이라는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대로 될 것입니다.
 
원하지 않는 일을 억지로 했는데 전화위복이 되어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달입니다. 판단에 실수가 있는 시기이기는 하나 큰 손실을 막아주는 시기이니 대인관계와 인연의 덕을 많이 보는 달이군요. 친구나 친지로부터 조언을 구하면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가족 중에 기쁜 일이 있습니다. 축하해 줄 일이니 함께 기뻐하시면 될 것이고 나의 위치가 올라가는 일도 생길 것입니다. 나만의 기쁨이 아니니 웃음소리가 큰 달입니다.
 
친구나 지인과 새롭게 일적인 교류를 하는 부분이 있다면 손실을 감수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서로 서먹한 관계가 될 수 있으니 깊이 있는 교류는 일단 중지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가까운 사람들과 돈 거래를 하는 것은 절대로 금물입니다. 돈도 잃고 사람도 잃게 됩니다. 기혼자 보다도 연인들은 상대 이성의 마음이 심란 한 때이니 상대의 마음을 잘 헤아리시기 바라며 사소한 다툼도 크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 이번 달은 이해심을 많이 발휘 하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인연은 지출이 있어야 하니 좋지 않습니다.
 
마음껏 웃을 수 있는 달입니다. 고생 한 보람이 큰 달이군요. 지금까지 최선의 노력을 하셨다면 결과가 절대로 비켜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주변이나 친지들이 모두 함께 기뻐 할 것이니 혼자만이 좋은 일이 아니군요. 나의 능력과 지위도 한껏 부각될 것이며 가정의 기쁨도 클 것입니다. 새롭게 인연을 만나는 경우라면 평생의 인연이니 이 또한 경사가 될 것입니다. 전하지 못한 말이 있는 친구나 연인이라면 이번 달이 아주 좋군요. 사랑도 좋고 재물도 좋으며 가정의 기쁨도 큰 달입니다.
 
근심이 해결이 되니 비로소 크게 웃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뜻하지 않는 도움을 받게 되니 주변에 고맙다는 인사를 하게 되는군요. 인연이 좋은 시기이니 대외적으로 활동을 하는 사람은 재정적으로도 큰 안정을 도모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정에서는 어려움이 많지 않으니 평안함이 유지됩니다. 간혹의 어려움은 일시적인 것이니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분명 해결책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진행한 일이 있다면 계획을 처음부터 다시 잡아야 할 겁니다. 약속이나 계획에 차질이 오지만 본인은 이를 감당하기가 힘듭니다. 혹시 무리하게 재물을 들여야 할 일이라면 원점에서 다시 재고 하셔야 합니다. 더 큰 손실을 방지하기 위함이니 재고를 하시되 본인 혼자만의 생각으로 결정하지 마시고 주변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시기 바랍니다. 공연한 낭패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너무 자신의 생각에 집착을 하면 안 되는 달입니다.
 
좋은 소식을 듣게 되는 달입니다. 생각지도 않은 기쁨이 찾아 드는 시기이니 기쁨이 배가 되는군요. 무엇을 하여도 행운이 따르니 가볍게 하는 내기에도 이기는 경우가 많은 달입니다. 가족 중에 큰 기쁨을 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일이 잘 해결되어 가족 전체의 고민을 덜어주게 됩니다. 안에서도 좋음이 있고 바깥에서도 즐거움이 넘치니 이번 달은 최선을 다해서 활용을 해야 합니다.
 
마음먹고 계획하는 일이 있다면 이번 달은 피하셔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새롭게 일을 시작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이 따르는 달입니다. 몸이 좋지 않고 건강에 이상 수도 있으니 가정이나 가족 혹은 친지들의 문제로 인하여 큰 고민이 생길 것입니다. 스스로 해결하기에도 벅차며 그럴 처지도 아니니 이번 달은 다소 좋지 못한 소리를 듣더라도 먼저 자신을 돌보아야 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매사를 순리대로만 진행하면 일체의 어려움도 생기지 않는 달입니다. 무리하거나 욕심만 없으면 얻어지는 재물도 많은 달입니다. 공연한 염불로 재물을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횡재성 일에는 절대로 관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성을 만나면 특히 좋은 달로 즐기기에도 충분하며 선남선녀의 인연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어른들과 교류하면 도움을 많이 받을 것이며 특히 일적이 조언을 구하거나 도움을 요청하면 반드시 도움이 있을 것입니다. 무모한 일로 시간 낭비하는 것을 반드시 경계하시기 바랍니다.
 
 


우오오옹. 이 정도면 2010년 꽤 괜찮지 않나요? ㅋㅋㅋ 이대로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_=
무조건 좋게 나오는 건가 싶어서 물어봤더니 회사동료분은 작년에 여기서 봤는데
진짜 더럽게 나왔어서 기분이 무지 상했다고 하시더라구요 -_-;;
결과 좋게 나오면 기분 두둥실~ 결과 나쁘게 나오면 이건 멍미! 퉤! 하실 분들만 한번 해보세요.
신비운닷컴 2010년 신토정비결


* 2009년 마지막달 12월이 시작 됐어요!
떠나려 하는 구년이에게 "난 할 수 있는 만큼 다 했어. 잘가." 라고 도도시크하게 미련없이 보낼 수 있도록
그 어떤 때보다 열심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_<//
물론 스리슬쩍 다가와버린 2010년을 맞을 준비도 해야겠구요. ㅎㅎㅎ
토정비결 따위가 아무리 좋아봤자 건강이 안 좋으면 헛거라는 거 다들 알고 계시죠? ^^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기쁠 때 기뻐하고 슬플 때 슬퍼하며 열심히 살아 보아요♡
머리 꼭대기까지 쌓여 있는 포스팅거리들 중에 하나 뽑아서 조만간 다시 글 올릴게요.
그때 뵈어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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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젼의

    Tracked from scat's me2DAY 2009/12/01 12:21

    '재미'로 보는 2010 경인년 토정비결. 아우 다들 오랜만이어요 'ㅡ')/ 김젼은 요새 일도 일이고 이래 저래 벌여 놓은 것들이 많아서 블로그에는 영 신경을 못 쓰고 있네요. 그래도 투명망토 쓰고 틈틈히 찾아 뵙고들 있으니까 긴장 타고 계세요. ㅋㅋㅋㅋ 블로그 잠..

  2. momogun 2009/12/01 12:39 답글수정삭제

    엉아도 아주 좋구먼? ㅋㅋㅋ

  3. 윤뽀 2009/12/01 14:36 답글수정삭제

    우왕~ 나도 보러갈래요 ㅋㅋ

    • 김젼 2009/12/01 16:52 수정삭제

      토정비결 이걸로 보고 우리 둘이 손 꼬옥 잡고
      사주카페 놀러가봐요 ㅋㅋㅋㅋㅋㅋ
      궁합 보러 +ㅇ+
      (윤뽀님+윤뽀님 남친 말구 윤뽀님+김젼-_-)

  4. 마가진 2009/12/01 15:47 답글수정삭제

    ㅎㅎ 거의 나라를 하나 세워도 될 대운이구나!^^
    모쪼록 이대로 좋은 운들 일들 만들며 새해 열어가길 바래.^^;

  5. 띠용 2009/12/01 19:42 답글수정삭제

    완전 운수대통이구만요? 부러워요.ㅎㅎ

    • 김젼 2009/12/02 11:19 수정삭제

      띠용님도 운수대통 하실거에요! ㅎㅎ
      글구 만약 저게 진짜 제 운수라면! 저렇게 운이 좋다면!
      띠용님께, 그리고 띠용님이 응원하시는 축구팀에게
      제 운 나눠 드릴게요 ㅎㅎ

  6. RUKXER 2009/12/02 08:05 답글수정삭제

    아웅 김젼 뉨~ 블로그에선 오랜만입니다 ㅋㅋㅋㅋ -ㅂ-
    위에 스팸 좀 지우시고;;;;;;

    2010년 전망이 좋네요 :-) 전 토정 별로 안 믿긴 하는데 영 신경 쓰여서 패스 ^.^;;

  7. 한성민 2009/12/02 19:53 답글수정삭제

    오랜만에 여기를 오는 것 같습니다..
    스킨도 바뀌었네요...^^
    김젼님 덕분에 저도 신년운세도 봤습니다..ㅋㅋ

    • 김젼 2009/12/02 23:40 수정삭제

      그르게요 ㅠ_- 성민님 진짜 오랜만에 뵙죠? ㅎㅎㅎ
      스킨은 결국 그저~ 심플한 것으로 바꿨어요.
      신년운세 잘 나오셨나요?
      저는 행여나 결혼운 있을까 했는데 그건 없더라구요 ㅠ.ㅠ

  8. astraea 2009/12/02 22:44 답글수정삭제

    이게 결과가 좋은건지 아닌건지 너무 헷갈리는 결과가 나왔네요;

  9. 재미로 2010 토정비결

    Tracked from 구큰타의 잡스런 블로그 2009/12/03 05:10

    김젼님 글을 보다가... 나도 토정비결을 봤다 다른 분들도 재미로 한번 봐보시길 신비운닷컴 2010년 신토정비결 년 월 일 시 木 10 陽 水 편재 陰 金 상관 陽 土 陰 土 겁재 火 32 土 63 陽 土 비견 陽 水 편재 陰 火 인수 陰 土 겁재 金 19 水 26 辛金 陰 상관 丁火 陰 인수 戊土 陽 비견 戊土 陽 비견 甲木 陽 편관 壬水 陽 편재 丙火 陽 편인 己土 陰 겁재 丁火 陰 인수 丁火 陰 인수 乙木 陰 정관 己土 陰 겁재 일주강약 95..

  10. 2010년 토정비결 보았습니다..

    Tracked from 한성민커뮤니티 2009/12/03 10:00

    벌써 2009년도 이제 달력 하나 남았습니다.. 한달채 남지 않았는 것 같다고 해야 정확 하겠네요... 거리에는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겠지만 여기 제가 사는 동네는 그런 분위기가 아직 나지를 않은 것 같습니다... 매년 초가 되면 올해의 운세를 보러 유명한 역술인을 찾아 가기도 하죠... 전 이렇게까지는 안해도 인터넷으로 신년운세를 보곤 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무료 신년운세가 있어서 해 보았습니다.. 죽~~~ 읽어 보니 50%는 좋고 50%..

  11. 김태정 2009/12/03 16:11 답글수정삭제

    그래서 결혼은 언제 하는겨??

    • 김젼 2009/12/03 17:10 수정삭제

      "올해의 만남은 좋은 인연일 뿐만 아니라
      평생을 같이 갈 수 있는 아주 귀한 인연이 될 것입니다"

      결혼은 내후년에? ㅋㅋㅋㅋ

  12. mahabanya 2009/12/04 12:21 답글수정삭제

    연못의 고기가 바다로 가면 삼투압 때문에 죽지 않나효?



















    후다닥

  13. 위소보루 2009/12/05 20:53 답글수정삭제

    푸핫 꼭 저렇게 2010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전 저런거 믿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심심해서 한 번 해보고 잘나오면 꼭 믿게 되더라구요 ㅋㅋ

    아무튼 내년을 잘보내기 위해서는 올해 마무리를 잘해야겠죠? ㅎㅎ 12월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일적으로나 사랑으로나 말이에요 하하하

    • 김젼 2009/12/08 21:24 수정삭제

      우오오 사...사..사랑은 2010년 연말에 가득하도록 해야 할 듯 ;ㅁ;
      소보루님도 마무리 잘 하시고 남은 3주 빠삭하게 보내세요! ㅎㅎ

  14. 멋진남자 호야^^ 2009/12/07 20:03 답글수정삭제

    와~ 누군가 옆에서 투자를 꼬득이는 거에만 넘어가지않으면 대박이군요^^
    2010년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 김젼 2009/12/08 21:24 수정삭제

      투자 꼬드기는 사람 있으면 호야님한테 이를테니까
      혼내 주세요 ㅋㅋㅋㅋ

      그나저나.. 멋진남자..........

  15. ytzsche 2009/12/11 16:25 답글수정삭제

    올만예요 기미젼님~*ㅋㅋㅋ
    저만큼이나 요새 정신없으셨군요.ㅎ 방금 저는 김젼님이 알려주신 덕분에 2010 토정비결을 한부 출력해버렸어요. 뭐, 원래 이거 좋은 말만 써있는 건가요? 김젼님만큼 좋지는 않지만 말이죠.ㅎㅎ

    버려야 할 인연을 왜 만드시는 겁니까 김젼님~(버럭) ㅋㅋ

    • 김젼 2010/02/01 14:33 수정삭제

      흑흑 이채님 'ㅇ'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몰라용..
      근데 막상 보니까 별로 안 좋네요 -_-

      막 요래 ㅋㅋㅋㅋㅋ
      잘 지내시죠? 곧 찾아 뵙겠어요 ^^

  16. 2010년 토정비결 보았습니다..

    Tracked from 한성민시즌2 2009/12/11 21:33

    벌써 2009년도 이제 달력 하나 남았습니다.. 한달채 남지 않았는 것 같다고 해야 정확 하겠네요... 거리에는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겠지만 여기 제가 사는 동네는 그런 분위기가 아직 나지를 않은 것 같습니다... 매년 초가 되면 올해의 운세를 보러 유명한 역술인을 찾아 가기도 하죠... 전 이렇게까지는 안해도 인터넷으로 신년운세를 보곤 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무료 신년운세가 있어서 해 보았습니다.. 죽~~~ 읽어 보니 50%는 좋고 50%..

  17. 마가진 2009/12/15 23:40 답글수정삭제

    흠.. 젼님. 요즘 블로그가 너무 뜸하신 듯...^^;

    • 김젼 2010/02/01 14:53 수정삭제

      으하하하하...
      회사에서는 업로드가 금지되어 있어서 못하구
      집에서는 블로그 할 시간이 없어서 ㅠ.ㅠ
      근데 이번에 회사 PC 교체했는데 업로드 되네요 ㅎㅎㅎ
      조만간 보안 프로그램 깔아서 다시 업로드 못하게 되기 전엔
      블로깅 할 수 있겠네요 +_+

  18. 버스닉 2009/12/17 19:25 답글수정삭제

    더더덜~저는 별로 안좋은듯해요 꺄릇 ㅋㅋ

    삼재 나가고 좋아진다했는데 상황이 심각하답니다 덜덜 ㅠ_ㅠ

    • 김젼 2010/02/01 14:54 수정삭제

      ㅠ.ㅠ 전 삼재가 도대체 몇 년짼지 모르겠어요.
      아쉬운대로 일루 오세요.
      제가 작두 한번 타드릴게요.
      우리 버스닉님 올해 운 대박나도록 ㅎㅎ

  19. coolbrain 2010/01/11 15:05 답글수정삭제

    새복~~

    이성/대인관계 운이 새해엔 인기쟁이를 예고하네

    • 김젼 2010/02/01 14:54 수정삭제

      클님 오랜만이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ㅎㅎㅎ
      올해는 인기쟁이 말고 좀 콕 박혀서 얌전히 지내려고
      계획하고 있답니다. ㅎㅎㅎ

  20. casablanca 2010/01/27 03:04 답글수정삭제

    모든 면에서 긍정적인것이 좋은 것이지요.
    심리적으로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토정비결은 한번 봐도 괜찮을듯 싶네요.ㅎㅎ

    • 김젼 2010/02/01 14:56 수정삭제

      네네 맹목적으로 으쌰으쌰 믿는 건 별로지만
      재미삼아 보는 건 심리테스트 수준으로 여기고 즐기면 될 듯 해요 ㅎㅎ
      일단...
      2010년 한달이 지났는데 저 운세대로 안 풀리고 있네요 -_-
      역시 믿을만한게 아니었어 ㅠㅠㅠㅠㅠㅠㅠ

  21. 톨™ 2010/01/28 12:58 답글수정삭제

    전 웬일인지 다 좋게 나오더라구요.
    올해가 길한 해인가?

    • 김젼 2010/02/01 14:57 수정삭제

      톨님 잘 지내셨죠? ㅎㅎㅎ
      오랜만에 별이 보러 가야겠네요 헤헤 'ㅁ'
      올 한해 톨님도 저도, 그리고 나쁜 사람 빼고 좋은 사람 모두 다
      길한 해이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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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스킨을 살짝 변경할 때나 포스트 글을 작성할 가끔 색상코드표가 필요한데

그럴 때마다 검색해서 찾아내고..

가끔 코드를 복사할 수 없는 이미지 파일로 업로드 되어 있을 땐

일일이 코드를 치고;ㅁ;

으아아악! 머리 아프고 번거롭죠. 그래서 김젼이 복사가 가능한 색상표를 찾은 김에 포스팅합니다.

필요하신 분들도 꽤 계실거라 생각 들어요.

특히 저 같이 코드 울렁증을 가지신 분들은 코드 편집 하실 때 'color:#잡영어숫자조합 or 색상이름' 부분에서

잡영어숫자조합 or 색상이름을 복사해서 아래 코드에서 찾아보시면 HTML/CSS을 잘 모르신다고 해도

그 색상의 영역이 어디인지 알 있으실거에요. ^^

길어서 접어 둘테니, 필요하신 분은 아래 "색상코드표▽"를 클릭하세요.

 

색상코드표▽


 

 

그리고, 직접 원하는 색상을 선택해서 코드를 알고 싶으신 분들은

HTML Color Codes (color picker를 이용해서 컬러 선택하기) ☜ 여기로 가 보세요. ^^

기본적인 컬러 팔레트에서 색상을 선택한 후, 그 코드를 복사해서 아래 Insert your color code에

붙여 넣으면 위에서 골랐던 색상군의 더 다양한 색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 칼무리 같은 캡쳐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미지 파일에서 색상 추출도 가능하다고 하니,

필요하신 분들은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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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젼의

    Tracked from scat's me2DAY 2009/10/22 14:03

    HTML 색상코드표, 색상코드 알아내기

  2. HoYa™ 2009/10/22 14:24 답글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코드표가 웅장하네요^^

  3. 마가진 2009/10/22 14:45 답글수정삭제

    아.. 아름답소! 젼님.^^
    내가 원래 색상에 좀 약해서리 위에 올려주신 색상표같은 것을 보고 있으면
    참으로 행복하다능..^^;

    이렇게 좋은 정보를 알려주시니 젼님은 천사시라능..ㅎㅎ

  4. 아디오스 2009/10/22 17:20 답글수정삭제

    전.. 색상 검출하는 프로그램으로 원하는 색 훔쳐쓰죵
    직접 대조하라면.. 색깔에 약해서 구분 못해서요 ㅎㅎ

    • 김젼 2009/10/23 11:16 수정삭제

      저도 색깔에 약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이 색이 저 색 같고, 저 색이 이 색 같아서
      갖다 써보면 다른 색깔이구 ㅋㅋㅋㅋ

  5. momogun 2009/10/22 17:34 답글수정삭제

    흐흐 엄청나구먼??ㅋㅋ

  6. 회색웃음 2009/10/22 19:08 답글수정삭제

    와우~~ 텍스트 큐브 포스팅할 때도 이용하면 되겠군요. ^^

    • 김젼 2009/10/23 11:18 수정삭제

      네네 >_<//
      미투에서는 개발자, 디자이너 분들이 이딴게 왜 필요하냐며
      핀잔 받았는데 여기서는 다들 긍정적으로 받아 주시는군요
      아흑 감동 ㅠㅠ

  7. 띠용 2009/10/22 20:17 답글수정삭제

    와우 엄청난 색깔표예요+_+

  8. Rukxer 2009/10/23 01:41 답글수정삭제

    오오옷!! 감사합니다 :-) 너무너무 유용합니다~! ^^

  9. 컴포지션 2009/10/23 12:15 답글수정삭제

    오~ 유용합니다! 항상 포토샵을 꺼내서 색깔 코드를 알아냈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김젼 2009/10/23 15:19 수정삭제

      네네 >_<// 요고는 복사도 가능하고
      코드가 텍스트로 인식 되서 편한거 같아요. ㅎㅎㅎ
      ms word나 메일 같은 곳에 복사해놓고 쓰실 때 꺼내 쓰시면
      열고 닫기도 가볍고 좋으실 듯 해요 ~_~

  10. 엘군 2009/10/26 11:25 답글수정삭제

    가아끔 포스팅 하시는구려-ㅋㅋ

  11. 아톱 2009/10/27 18:54 답글수정삭제

    요고요고요고 유용하죠^^ 코드같은거 쥐약인데.. ㅎ 포토샵 버벅되서 켜기도 싫고.. 좋은 정보 잘 모셔 가도록 하겠습니다~~~

  12. 버스닉 2009/10/27 21:20 답글수정삭제

    저도 구시대 유물이 되는것인가요..
    Xhtml 전혀 이해가 안갑니다 이해하려 하지도 않지만;;
    이해하도록 노력하면 멍해집니다 ㅠ_ㅠ............

    예쁘게 꾸미고 싶은데 코딩 자체로도 이해가 힘든부분이 많아서...
    머리속에서 딱딱 디자인이 나와야되는데 코드가 이리저리..ㄷㄷㄷ

    주절주절 떠들었네요 히히
    좋은글 잘읽엇습니다~!~!!

  13. 한성민 2009/10/28 21:54 답글수정삭제

    맞아요....
    블로그며 웹사이트 제작을 할때 색상코드를 몰라서 포토샵에서 일일이 확인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정말 유용한 것 같아요...^^

  14. 마속 2009/10/28 21:56 답글수정삭제

    오호. . . 이거 대박인데요. 멋집니다. ㅎㅎ

  15. adios 2009/11/02 17:32 답글수정삭제

    ㅋㅋ 미투데이 공부하러 가야겠슴돠..

    뭐 자꾸 아됴스님도.. 어쩌고 하는데 어찌하란 말인지 몰라 헤매고 있네요 ㅋㅋ

  16. 502is 2009/11/08 17:49 답글수정삭제

    오옷 ㅠㅠ 우연히 지나가다가 좋은 정보 얻고가네요~ 감사합니다 ㅠㅠ
    이런거 잘 다룰줄 몰라서 맨날 네이놈 블로그 리모컨에서 하는 삽질 했었는데 ㅠ
    텍큐에서 지원해줄때까지 ㅠㅠ

    정말 감사해요~^^

  17. momogun 2009/12/01 00:27 답글수정삭제

    김젼아~ 컴백 안하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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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님네 놀러 갔다가 재미있어 보여서 저두 후딱 해보고 포스팅해요 >_<//
각 질문에 따라 여러가지 이미지들이 펼쳐져 있고, 거기서 선택 후 성격을 유추해보는
믿거나 말거나(?) 심리 테스트이니까 심심하신 분들은 [여기]에 가서 한번 해보세요.
괜히 바쁜척 하셔도 안 믿거든요? ㅋㅋㅋ

자!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ㅈㄹ 맞기로 유명한 김젼의 성격에 대해 과연 뭐라고 하고 있나 볼까요?



오! 친절한 신사숙녀! 제가 조신한 숙녀이긴 하죠. ㅋㅋ
뚝배기 사랑 O.K.
인간관계 가족 중심 O.K.
평온한 장소에서의 휴식 O.K
사소한 것 기억.. 꼼꼼.... 응? -_-
즐겁게 해주는 것에 보람 O.K.
멋쟁이.. 응? -_-
타인의 시선 O.K. ㅠㅠ
조화로운 협동 성취감 O.K.
감성적인 순간에 자극 완전 제대로 O.K.

두가지 항목 빼고는 거의 비슷하네요. ㅎㅎㅎ
이 정도면 홍대 사주 카페에 역술가 분들하고 비슷한 수준이니 할만하네요!
대충 때려 말하면 열에 여덟은 수긍할만한 ㅋㅋㅋㅋ

저도 이제 나이를 조금은 먹었는지 귀도 좀 두꺼워지고,
쉽게 오오오오! 하면서 감동 먹고 칠렐레 팔렐레 하지 않아요 ㅋㅋㅋ
어쨌거나 대단한 점괘를 바란 것도 아니었고 흥미로 해본 것이니 옹케옹케!

으으.. 날씨가 너무 추워요 ;ㅁ;
이런 날은 투다리에 가서 김치우동에 쏘주 한잔 캬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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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젼의

    Tracked from scat's me2DAY 2009/10/19 23:27

    그림으로 읽는 성격 유전자 - IMA'GENE 띠용님네 놀러 갔다가 재미있어 보여서 저두 후딱 해보고 포스팅해요 >_<// 각 질문에 따라 여러가지 이미지들이 펼쳐져 있고, 거기서 선택 후 성격을 유추해보는 믿거나 말거나(?) 심리 테스트이니까 심심하신 분들은 [여..

  2. 마가진 2009/10/19 23:31 답글수정삭제

    흠.. 나는 별로 안맞던데..ㅡㅡ;;
    그래도 젼님은 비슷하게 맞는 거 같기도..

    술꾼..
    차라리 좀 이른 시간에 중랑천을 좀 뛰다오심이.. ^^;;

  3. momogun 2009/10/19 23:36 답글수정삭제

    간만에 포스팅이 반갑군! 크크

    근데 점잖애?? 응?? ㅋㅋ

    • Cressiah™ 2009/10/19 23:56 수정삭제

      제꺼는...

      아이디어 넘치는 사색가
      당신의 마음은 은근한 뚝배기에 비유될 수 있어 당신의 사랑은 달려가지 않으며 천천히 걷고, 야단스럽지 않으며 점잖습니다.
      모든 인간관계의 중심에는 가족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외면의 화려함 보다는 내면의 깊이를 중시하기 때문에 평온한 장소에서의 하루가 당신에게는 최고의 휴식이 될 수 있습니다.
      창의적인 당신은 당신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문학과 예술을 즐깁니다.
      반짝반짝 기발한 생각들로 가득하기에 주변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할 땐 당신을 찾습니다.
      자신만의 확고한 미학과 뚜렷한 원칙이 있어 무작정 유행을 따르지 않습니다.
      당신은 절제된 색과 무늬를 선호하며, 늘 비슷한 스타일을 고집하는 편입니다.
      승부욕이 강한 당신에게 쾌감을 주는 일은 경쟁적인 구도 속에서의 성취감입니다.

    • 김젼 2009/10/20 00:06 수정삭제

      여기 결과가 정말!!!!!!!! 다양하지 못하군요 ㅋㅋㅋ
      제꺼까지 포함해서 한 세네명꺼 결과 봤는데
      Cressiah™님은 그거 다 짬뽕 시킨 것 -_-;;
      근데 어찌 좀 맞으시나요? ㅎㅎㅎ
      잘은 몰라도 제가 먼 발치에서 지켜본 바와는 비슷하시네요.


      근데 왜 '친절하군요' 옆에 점 다섯개가 눈에 거슬리죠? -_-
      내가 괜히 찔리는 건가;;

  4. 재미삼아 해본 성격테스트

    Tracked from [innovator] 2009/10/19 23:55

    띠용님 댁에 가보니.. 떡하니.. 성격테스트가 올라 와 있길래.. 재미삼아 저도 해봤습니다. 그냥 저만 보고 넘기려다 띠용님이 부추기는 바람에(?) ㅋㅋㅋ 사실, 그냥 버리긴 아깝고 그저 기록으로 남겨두고 싶은데... 장소도 마땅치 않고, 별로 나쁜 말도 없고, 좀 맞는 것 같기도 하고 해가.. 간단히 올려 봅니다. 크크 나나 달변가!? ㅋㅋㅋ 그림으로 읽는 성격유전자 IMA'GENE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씩 해 보세요!! >.<

  5. 띠용 2009/10/19 23:58 답글수정삭제

    이야~ 친절한 여성이셨구만요?ㅋ

  6. 꼬미 2009/10/20 08:33 답글수정삭제

    저도 김젼님과 함께 친절한 숙녀의 길을 걷고 있는거 같습니다. ㅋㅋㅋㅋ

  7. 그림으로 읽는 성격 유전자 - IMA'GENE

    Tracked from 구큰타의 잡스런 블로그 2009/10/20 12:50

    김젼님 블로그에 갔다가. 나도 해봤다. http://www.theone.co.kr/imagene/ 열정적인 지휘자 당신의 사랑을 비유하자면 8월의 태양과도 같습니다. 활동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당신은 연애는 물론 인간관계에서도 리더십을 보입니다. 당신의 강한 책임감과 폭넓은 관심사가 사람들을 끌어 모읍니다. 이런 성향 때문에 몸을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이 오히려 휴식으로 작용해 재충전할 기회가 됩니다. 창의적인 당신은 복잡한 문제의 핵심을 꿰뚫는 안목..

  8. 두 말 필요 없이 그림으로 찍어 보는 성격 테스트

    Tracked from 삶, 우주, 그리고 대체로 무해한 모든 것 2009/10/20 13:17

    텍큐닷컴 사용자 이탈 방지 위원장 띠용님이 텍큐닷컴에 널리널리 퍼트리고 있다는(확인은 물론 하지 않음 ㄲ) 성격 테스트. ㅋ_ㅋ 내가 그림을 잘못 골랐나? 뭐 이래 ㅋㅋㅋ 그림으로 성격 유전자를 읽어 보고 싶은 분(말이 어쩐지 좀 이상... 응?)은 뾰로롱- 주의 : 스크롤바가 안 생기니(디자이너가 성격이 고약한 듯? ㅋ) 큰 모니터에서 보세용.

  9. 검은괭이2 2009/10/20 14:18 답글수정삭제

    오오 재미있을 거 같아 이거 해봤어요+ㅁ+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 지내시나용?? ㅎㅎ

    • 김젼 2009/10/20 14:29 수정삭제

      ㅋㅋㅋ 결과 잘 맞으시던가요?
      전 잘 지내고 있어요 ;ㅁ;
      안 그래도 아까 괭이님 블로그 가서
      몰래 사자자리 이야기 보고 왔는데 이히히히
      괭이님도 잘 지내시죠?
      밖에 공기는 차갑긴 한데 날씨가 너무 좋네요 >_<//

  10. 윤뽀 2009/10/20 17:54 답글수정삭제

    안할려고했는데 에잇 하러가야겠다 ㅋㅋ 기댕겨보세용

  11. 그림으로 읽는 성격 유전자

    Tracked from :: 어린왕자꿈을 :: 2009/10/20 18:12

    김젼님(http://scat.textcube.com/77/)과 모모군님(http://momogun.textcube.com/58)께서 하신 성격 유전자 Test를 보고 재미있는 것 같아 저도 한번 해 봤습니다. ㅋㅋ 결과는? 친절한 신사숙녀 당신의 마음은 은근한 뚝배기에 비유될 수 있어 당신의 사랑은 달려가지 않으며 천천히 걷고, 야단스럽지 않으며 점잖습니다. 모든 인간관계의 중심에는 가족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외면의 화려함 보다는 내면의 깊이를 중시..

  12. 윤뽀 2009/10/20 18:12 답글수정삭제

    전 젼님과 혼연일체!

    • 김젼 2009/10/20 18:16 수정삭제

      나중에 남친님한테 편지 보낼 때
      요것도 프린트 해서 보내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흙사랑 2009/10/20 21:24 답글수정삭제

    이웃분들 모두 성격테스트를 했군요...
    잘 맞는것 같읍니까...??
    저도 함 해봐야 겠어요...
    자주 못들러 죄송해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셔요...^^

    • 김젼 2009/10/22 15:19 수정삭제

      쉽고 간편해서 다들 한번씩 해보신 것 같아요.
      근데 대체로 결과가 비슷 비슷하네요 ㅎㅎㅎ
      요새 날씨 너무 춥죠 ㅠ.ㅠ?
      감기 조심하세요 ^^
      군고구마의 계절이 도래하니
      전 살짝 기쁘네요 ㅎㅎ

  14. Heavenly Daniel 2009/10/20 22:08 답글수정삭제

    좋은 분이셨군요 ^^

    저도 김치우동에 소주 땡깁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들르고 있지만 더 자주 들르겠습니다 :D

    • 김젼 2009/10/22 15:20 수정삭제

      저도 자주 들를게요.
      제 블로그는 딱히 유용한 정보는 없고 오다가다
      한마디씩 주절 거리는 블로그니까 자주 안 오셔도 되고
      가끔 생각 나시면 흔적이나 남겨주세요. ^^
      그걸로도 감사할 따름 ㅎㅎ

  15. 아디오승 2009/10/21 16:07 답글수정삭제

    ㅋㅋ 전 열정적인 활동가라나... ㅎㅎ 그렇네요

  16. mahabanya 2009/10/22 02:50 답글수정삭제

    로맨틱한 몽상가라네요.

    포스팅 할까 말까 ㅋㅋ

    • 김젼 2009/10/22 15:21 수정삭제

      새벽에 해서 그런 결과 나온거 아니에요? ㅋㅋㅋㅋ
      로맨틱 으므흐흐
      아 새벽은 에로틱이구나 -_- 잠시 헷갈렸네요..

  17. 초하 2009/10/22 02:55 답글수정삭제

    저도 해보고 싶네요... ^&^

    잘 지내시죠?
    아실 것 같은데, "제5차 동시나눔" 마당에 초대합니다.
    가능하시면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 김젼 2009/10/22 15:22 수정삭제

      네 ^^ 매번 잊지 않고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스트 읽어보고 참여하게 된다면 댓글로 남길게요 ^^

  18. ◆ '제5차 동시 나눔' 마당에 동참할 이웃지기님들을 기다리며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9/10/22 02:55

    드디어 때가 되었나 보다 싶습니다. 제 가까운 이웃지기님 가운데 parama님이 밑도 끝도 없는 이런 질문의 댓글을 던져 놓고 갔습니다. 제 반쪽, 고흐 그림에 정말 폭 빠져있는데 이거 보여주면 큰일나겠군요^^ 근데 동시나눔이 뭐예요???^^ 이렇게 아직도 우리들이 하고 있는 이 '동시 나눔'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의 질문을 심심치 않게 받습니다. 그만큼 따듯함에 관심 있는 이웃지기님들이 많다는 뜻으로 해석되어, 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개인적으로는..

  19. 부담없는 잡담

    Tracked from 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 2009/10/22 05:19

    택큐에서 돌고있는 사진을 선택하면 성격을 알려준다는 테스트. 여기서 하시면 되는데 IE에서만 정상 동작 하는 듯. 오랜만에 IE를 꺼내 들었네요;ㅂ; 로맨틱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데;;; 몽상가는 맞을지도... 얼마전에 올린 사업 아이템 관련, 한참 아이디어 정리하고 어제 도메인을 좀 선점하려고 괜찮은 도메인을 고르고 있는데 미리 선점되었는 곳이 한 두 곳이 아님;;; 혹시 같은 아이템인가 싶어 몇 군데 들어가 봤더니 굉장히 유사한 아이템 발견...

  20. ◆ [제5차 동시 나눔] 신간 책 3권 공개 마당 (9)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9/10/22 14:39

    이제 다섯 번째 걸음을 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9 번째 나눔입니다. 지난 2008년 1월부터 이 곳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블로그를 통하여 "독서 후기(독후감, book review)"를 나누게 되면서 시작된 '책 나눔'이 여기까지 달려온 셈입니다. 물론 많지는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차곡차곡 쌓여지겠지요. 지금까지는 각 블로그(Blog)들 사이에 댓글과 트랙백 기능을 통해서만 소통할 수 있었다면, 이제는 블로깅(blo..

  21. astraea 2009/11/06 20:14 답글수정삭제

    결과 보려니..개인정보요구해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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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캐리커처 만들기.

꼬물꼬물♬ | 2009/10/09 04:21 | 김젼
우오오오.

나의 피부에게 젊음을 위해 11시 땡! 하자마자 잠들었더니

2시간만에 뿅! 잠에서 깨어나 버렸네요. -_-

역시, 잠자는 숲속의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봅니다 ;ㅁ;


잠들기도 쉽지 한번 깨면 쉽게 다시 잠 들지 못하는 김젼이기에

다시 졸려질 때까지 이것 저것 쿡쿡 쑤셔나 보자 하고 돌아

문득 어찌할가님, 회색웃음님처럼 나도 내 캐리커처를 만들어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요기조기 뒤지다가 이지캐릭이라는 프로그램을 되었어요 +ㅇ+

프로그램 설치 후, 자신의 사진을 한 후 단계별로 자신이 직접 사진 위에 윤곽을 그려가면서

자신의 캐리커쳐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더군요.

(저작권 어쩌고 법이 무서워서 파일 첨부 못하는 콩알간땡이 김젼을 용서하세요 ㅠㅠ)




와와~ 재미있겠다 싶은 마음에, 단계별로 직접 수정해야 하는 게 조금은 귀찮지만

내가 이렇게 생겨 먹었구나 ;ㅁ; 라는 좌절감도 함께 맛 보며 내 캐리커처를 완성하게 되었답니다.

기왕이면 얼굴도 갸름하게, 눈은 더 크게 마구 마구 까만 부린 탓일까요 ;ㅁ;

완성하고 나니 이건 무슨 뜯어 먹게 생긴 어정쩡한 캐릭터 등장! 두둥! ㅠㅠ

역시 나는 미적 감각과는 거리가 심하게 멀구나, 느끼며 허한 마음을 없어

오랜만에 포스팅해 봅니다. ㅋㅋㅋ

완성된 캐리커처 궁금하시죠?

궁금하신 분은 오백원씩 계좌로 입금하세요. ㅎㅎ 전 저렴하니까요 -_-

장난이구요..;;
 
가끔 내가 어떤 모습인지 - 어떤 모습으로 먹었는지 보다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가 때가 있어요.

나는 어쨌거나 1인칭 시점으로만 나를 수 있기에

나를 가장 잘 알 있음과 동시에 가장 모르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조금은 억울하고 우울해요

비주얼을 그려낼 수 있는 사이트나 프로그램은 꽤나 있던데

내가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없을까요?

뭐, 사실 있다고 해도 달리 생각하면 끔찍한 일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x꼬 불나게 열심히 최선을 다 하며 살다가 먼 훗날 하늘나라 가서 심사관이랑 미팅하게 될 때

내가 살아오면서 잘한 못한 일을 슬라이드쇼로 보여준다고 하던데 그때를 기다려 볼래요. ^^

기다린 만큼 잘 보려면 나중에 죽을 때 관 속에 안경 넣어달라고 유언해야겠다는 생각이

급 드네요 "
엄마 난시 좀 심한 거 알지?" 막 요래요래


으아, 새벽 네시 반 (2NE1의 노래 가사중 "새벽 다섯시반♬" 급 흥얼)

아직 졸리진 TGIF를 눈 퀘엥하니 다크서클 덕지 덕지 달고 맞이할 수는 없으니


억지로라도 다시 눈 좀 붙여야 겠네요 ^^

블로깅이 왠지 어렵게만 느껴져서 잠시 버려뒀었는데 간만에 횡설수설 잡소리 놓고 나니

기분이 좋아졌어요. ㅎㅎ

읽어주신 블로거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하늘 나라 가면 잘한일, 못한일 뿐만 아니라 내가 먹다가 남긴 다다 모아뒀다가
   
    "너 이거 다 안 먹으면 지옥 불구덩이에 휙 해버린다~" 라고

    
     요새 먹거리에 대한 믿음이 개판 오분 직전까지 떨어졌지만

    
     그래도 편식하지 마시고 먹어도 것들은 모두 냠냠하면서 건강 잘 지키세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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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mogun 2009/10/09 06:19 답글수정삭제

    그놈의 사랑타령은.. -_ㅡ

    이것이 인증샷?? 부랄친구인 나의 베프와 살짝쿵 닮았구나.. 방가방가!^^

    잘~ 생겼다!! 우리 젼이!! 코도 오똑하고 말이쥐..ㅎㅎ


    근데 붐 눈에 밑줄은 저작권땜시롱 찍찍???

    우리 가족은 강심장인데.. 넌 왜 그모냥인거시냐? 응??

    요즘 강심장이 대센겨~~ ㅋㅋ

    • 김젼 2009/10/09 14:08 수정삭제

      응? 나 횽아 베프랑 닮았어? ㅋㅋㅋㅋㅋ
      나 예전에 닮은꼴 유명인사 찾는 사이트에 돌려봤을 때
      성룡이랑 타이거우즈 나왔었는데 ㅋㅋㅋㅋㅋ 횽아 친구도 닮았어?

      근데 저거 붐이었음? -_-..
      저 사용법은 어디서 돌아 댕기는거 주워 온거야 -_-
      나 우리 가족 맞아! ㅠㅠ 자꾸 나 따돌리지 마 ㅠㅠ

    • momogun 2009/10/09 19:51 수정삭제

      그 친구는 여성이여라.. ㅋㅋㅋㅋ

      타이거우즈 닮은 요자! ㅋㅋㅋㅋㅋ

    • 김젼 2009/10/09 22:11 수정삭제

      응? 여자사람인 친구와 불알 친구? -_ㅠ
      우에에에엥 ㅠㅠㅠㅠ

  2. 날다날 2009/10/09 08:53 답글수정삭제

    쿄쿄쿄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흑흑 눈이 작아서..
    그나저나 저는 시작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부터 블로그가 귀찮아지네요 -0-);

    • 김젼 2009/10/09 14:09 수정삭제

      눈, 코, 입 죄다 따로 윤곽선 그리기 가능하니까
      살짝 눈 크기를 키워 보세요. ㅋㅋㅋㅋㅋㅋ

      저는 블로그 시작하고 두달 바짝 버닝하고
      그 이후로 게으름 피우고 있...;;

  3. 밍꾸 2009/10/09 08:55 답글수정삭제

    헉.아침부터 제길!

  4. 버스닉 2009/10/09 09:04 답글수정삭제

    헉 재미있는 프로그램이네요!
    해봐야겠습니다 ㅎㅎ;;-0-;;;

    • 김젼 2009/10/09 14:11 수정삭제

      아융. 버스닉님은 캐리커처 안 만드셔도
      워낙 본래 인물이 출중하셔서 그냥 지금 프로필 사진
      유지해주시는게, 제 안구정화에도 도움 되고 좋아요 ㅋㅋ
      재미로 한번 해보시는 건 강추, ㅋㅋㅋ
      못 찾으시겠거든 말씀해 주세요 ^^

  5. 모노피스 2009/10/09 09:30 답글수정삭제

    저도 해볼께요...ㅎㅎ ^^
    소개 감사합니다...~~

    • 김젼 2009/10/09 14:13 수정삭제

      모노피스님 오랜만이에요 >_<//
      예전에 어디선가, 모노피스님 사진을 봤던 거 같아요.
      아마 프젯에서 프로필 사진으로 모노피스님 본인 사진을 쓰셨던 듯.
      맞죠? 맞죠? ㅋㅋㅋ
      커플 캐리커처도 있던데 달링님이랑 찍은 사진 가지고
      한번 해보세요 +_+

  6. 회색웃음 2009/10/09 10:21 답글수정삭제

    아이고오~ 귀여워라~~~~ :)
    제가 가 본 사이트를 알려드릴까요?? 저도 텍스트 큐브 블로거의 글에서 읽어서 해 본거였어요.

    오랜만 글이라 그런지 굉장히 반갑네요~ ^^

  7. 마가진 2009/10/09 12:16 답글수정삭제

    하이쿠.. 이렇게 이쁘신 분인 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자신을 관찰할 수 있는 가장 쉬우면서도 확실한 방법이 일기를 써 보는 것인데
    나는 내 모습이 소름끼쳐 관두었다능..ㅋㅋ
    젼님은 한 번 해보시길..

    * 그래서 나는 맛없는 것만 먹고 맛있는 것은 먹지않고 버리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자꾸 맛이 있건없건 다 먹게 되네.. 이 왕성한 식욕..ㅜㅡ;
    **보기 전엔 오백원이라더니 보고난 후 천원 입금으로 변한 궁금증을 찾아서..

    • 김젼 2009/10/09 14:17 수정삭제

      '화사하게' 요술 하나면 누구나 원판불변의 법칙을 깰 수 있더군요. ㅋㅋㅋ
      갑자기 나의 사진론에 올렸던 글 땜에 찔리네요 -_-;;

      일기는.. 음 -_-
      어렸을 때 맨날 안 써가서 혼났던 기억이..;;;
      이제라도 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 근데 혼자 뭘 그렇게 먹어요? -_- 치사해!!!!
      ** 당연히 비싼 얼굴 봤으니까 돈이 따불로 뛰어야죠!!

  8. Hoya 2009/10/09 12:19 답글수정삭제

    앗.. 귀엽게 잘 나왔는데요.. 블로그이미지로 써도 될 듯 하네요^^

    • 김젼 2009/10/09 16:43 수정삭제

      ㄷㄷㄷ;; 저 아직 그렇게까지 뻔뻔하진 않아요.
      뭐, 호야님이 제가 그렇게 좋으시다면
      개인소장용으로 제 사진 한 백장 드릴 수 있어요 ㅋㅋㅋㅋ
      (밥 잘 먹고 와서 헛소리 ㄷㄷㄷ;;)

    • Hoya 2009/10/09 18:56 수정삭제

      젼님의 사진 100장..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근데, 사진은 언제 주실건지요?~ 흐흐

    • momogun 2009/10/09 19:48 수정삭제

      강심장은 따로 있었군요.. 털썩..OTL... ㅋㅋㅋ

    • 김젼 2009/10/09 22:12 수정삭제

      어머, 호야님♡
      날 거부하지 않은 남자는 니가 처음이야!
      이제부터 난 너의 노예-

      막 요래? ㅋㅋㅋㅋㅋ

      횽아는 조용하쟈 -_-?

  9. Rukxer 2009/10/09 13:21 답글수정삭제

    오옷 그래도 실물이 더 이쁘십니다 ㅎㅎ
    입술 쪽이 좀 애매한데, 몇 번 더 돌려보시면 제법 비슷한 캐리커쳐가 나올 지도 모르겠네요!! -ㅂ-)b

    • 김젼 2009/10/09 14:19 수정삭제

      심심할 때 몇 번 더 시도해볼까요? ㅋㅋㅋ
      뭔가 이상하긴 한데 어디를 손대야 할지 몰라서
      그냥 완료 시켜 버렸어요 ;ㅁ; 우엥

  10. 이채 2009/10/09 13:43 답글수정삭제

    오오...이게 바로 X꼬 불나게 일하다가 심사관 슬라이드쇼에 등장할 그 얼굴이시군요.ㅎㅎㅎㅎ 기미젼님, 사진 올리기 전엔 오백원이라더니 보고 나니까 천원 내놓으래....당황하신 걸까요, 아님 기미젼님의 배은망덕한(!) 상도덕인걸까요.ㅎㅎㅎㅎ

    근데 완전 앳되어 보이시는데요? 이거야 원...이제 삼십을 향해가는 아저씨는...ㅡㅡ;;

    • 김젼 2009/10/09 14:22 수정삭제

      자동이체님 안농? 점심은 맛나게 드셨을까, 응응? ㅋㅋㅋ
      제가 뭐가 배은망덕한가요? ^^
      제 얼굴 얼마나 비싼지 알아요?
      온라인에서 하도 이쁜 척, 섹시한 척 하고 다녔더니
      몇몇 남자분들이 얼마나 제 사진 보고 싶어 하는데요!!!!!!
      (죽을 때까지 안 보여줄 거에요 -_- 어장관리는 계속 된다. 쭈욱~)

      앳되어 보이는 건, 아마도 쌩얼이라서 그런 듯 해요 ㅋㅋ
      평일에 출근할 땐 예의상 화장 조금씩은 하고 다니는데
      더 나이 들어 보인다고 하더군요 -_-;;
      근데 자동이체님 삼십 향해 가고 있어요? 나도 낼모렌데? ㅋㅋㅋ

  11. 엘군 2009/10/09 15:33 답글수정삭제

    안봤어, 응, 안봤다구, 응;

  12. 2009/10/09 15:54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13. mahabanya 2009/10/09 17:13 답글수정삭제

    3등신인줄 알았는데

    배...배신, 배반이야.


    (뭐래?)

    • 김젼 2009/10/09 22:19 수정삭제

      사실 저 3등신 아니에요 -_-
      청담동 3등신 클럽의 회장이지만
      4등신인 것이 밝혀져서 한 때 회장 자리를 뺏길 뻔 했어요 ㄷㄷ;
      반야강호님은 몇 등신? ㅋㅋㅋ
      어찌님덕에 올라간 평균 연령 낮추려면 젊은 피가 필요해요!
      4.5등신까지 봐드릴테니 어여 가입 준비 하세요 'ㅇ'
      롸잇 나우~

  14. 윤뽀 2009/10/09 17:51 답글수정삭제

    아쿠 우리 이쁜 젼님 ㅎㅎ

    저도 해볼래요 저도 해볼래요 >ㅅ<////

    • 김젼 2009/10/09 22:17 수정삭제

      싸이월드의 요술이 아니었으면 정말 참혹한 사진 보실 뻔 ㅋㅋ
      윤뽀님 캐리커처도 궁금해요!
      커플 캐리커처 만들어서 보여 주세요.

      아니다, 보여 주지 마세요 췌에

  15. 띠용 2009/10/09 19:43 답글수정삭제

    오 예쁘시다~! 부러울 따름입니다 엉엉엉

  16. 고무풍선기린 2009/10/10 23:29 답글수정삭제

    오옷...
    미투에서 사라진 글의 정체가 이것이었군요.

    완전 예.뻐.요. ^^

  17. 위소보루 2009/10/11 23:17 답글수정삭제

    김젼님 홈피 들어올때마다 달리는 그 무수한 댓글들 때문에 무척 활달한 이미지를 기대했기 때문인지 사진이 너무 차분해 보이셔서 약간 의외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하하 그래도 예쁘시네요 ^^

    근데 캐리커쳐 얼굴 색이 너무 검게 나온 것 아닌가요? ㅎ 좀 더 밝게 나오면 낫지 않을까 싶은데 ㅎㅎ 저런 것도 있군요 신기하네요 ㅋ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ㅋ
    벌써 끝나버린 주말 ㅡㅡ;

    • 김젼 2009/10/13 00:41 수정삭제

      ㅋㅋㅋ 저 차분하고 조신해요 *-_-*
      어렸을 적에는 개구쟁이 같이 생겼다, 라던가
      얼굴에 심술이 가득하다는 말을 좀 자주 들었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점점 여성스러움의 꽃을 피우게 되는 거 같아요.
      호호호호;;;;;; -_-;; 죄송..

      주말에 캐리커처 다시 도전할거에요! ㅋㅋㅋ
      그때 얼굴색도 조절해볼게요 ㅎㅎㅎ
      아.. 월요일 잘 보내셨나요? ;ㅁ; 엉엉

    • 김태정 2009/10/13 01:13 수정삭제

      어떻게 자기가 자기입으로 저런 말을;;;ㅋㅋㅋㅋㅋ

    • 김젼 2009/10/13 18:29 수정삭제

      내가 말 안하면 아무도 말 안 해주잖아 ㅠㅠㅠㅠㅠ

  18. 김태정 2009/10/12 14:14 답글수정삭제

    김지현씨!! 오랜만이네~
    다시 살아나는 분위기???
    역쉬!! 기분좋은 김지현씨!!!
    근데 공개하셔야죠!!! 궁금~!!
    어여~!!!! 공개하라~~ 공개하라~~!!

  19. odlinuf 2009/10/14 17:08 답글수정삭제

    오 쪈님 전격 얼굴공개! 알고보니 미녀 김젼. 일파만파!

    • 김젼 2009/10/15 11:43 수정삭제

      ㄷㄷㄷ;; 빨리 여기 저기 소문 내 주세요 ㅋㅋㅋ
      사진은 빨리 삭제해야 겠다 ㅎㅎㅎㅎ
      온라인 세상, 차암 미인되기 쉽죠잉? ㅋㅋㅋ

  20. 함차가족 2009/10/19 01:04 답글수정삭제

    이지캐릭으로 간편하게 만들수 있나요..
    오백원 투자금이면 합당하다고 여겨지네요 ㅋㅋ

    • 김젼 2009/10/19 22:53 수정삭제

      네네 물론 저는 검색해서 어떤 분 블로그에 올려져 있던
      공짜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서 했지만 ;ㅁ;
      (여러가지 올라와 있는데 한 곳은 악성코드였어요 ㅠㅠ)
      오백원 정도 투자하는 거 치곤 재미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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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젼의 하루 - 2009년 9월 20일

me2DAY | 2009/09/21 00:31 | 김젼
  • 우리, 이제 다시는 볼 수 없겠지만 언제 어디서나 행복하기를 - 난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고 있어. 넌…?(me2book 바람이 불어 널 이별해_가끔은 이런 책 보면서 청승 떠는 것도...)2009-09-20 01:29:43
    바람이 불어, … 널 이별해
    바람이 불어, … 널 이별해
  • 멋지게 포스팅 해드리고 싶었는데, 계속 미루다가 감사의 뜻 못 전하게 될까봐 이렇게나마 뒤늦게 감사 인사 드려요. 저도 언젠가 당신의 우울한 하루를 화려하게 바꿔 드릴 수 있는 기회 주세요♡(와인.. 지금 마시고 있는데, 굉장히 맛있어요. @_@ 홍야홍야 me2photo)2009-09-20 02:29:52
  • 매운 갈비찜 보글 보글 하악♥ 땀 송송-_-ㆀ 오늘 감기 끝장내버리겠어요>_<(me2mms me2photo 식미투 )2009-09-20 19:52:19
  • 화라락 불타는 입술 달래주러 커피숍 왔어요. 친구따라 강남 간다고, 커피 마시려다가 친구따라 나두 파르페ㅎ(me2mms me2photo 식미투)2009-09-20 21:11:33

이 글은 김젼님의 2009년 9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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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가진 2009/09/21 01:16 답글수정삭제

    하루에 몇 가지 씩, 적을 수 있는 일이 있는 사람은 행복한 것 같아..^^;;
    내일 출근 잘하길.. ^^d

  2. 어찌 2009/09/21 07:12 답글수정삭제

    역쉬~!!! 인복이 많은 김젼님~~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김젼 2009/09/30 22:00 수정삭제

      어찌싸부님을 알게 된걸 보니 인복이 많긴 한가봐요 ㅎㅎ
      근데 지금은 먹을 복이 많아지고 싶어요 ㅋㅋㅋ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3. 세이홍 2009/09/21 08:28 답글수정삭제

    매운 갈비찜이 먹고 싶어요.ㅎㅎ
    예전 대학시절엔 카페가면 늘 파르페를 시켰는데
    어딜가나 웨하스하고 빼빼로 그리고 종이우산이 빠지지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 김젼 2009/09/30 22:02 수정삭제

      어렸을 때 이모 따라 커피숍 가면
      이모가 항상 우유만 시켜주셨어요 ;ㅁ;
      근데 그 커피숍의 주인언니가 이.쁘.다.고 (강조 강조)
      우유가 가득 담긴 컵에 종이 우산을 꽂아 주시곤 했어요~
      그게 너무 신기하고 이뻐서 매번 조심스레 챙겨서
      고이 고이 모셔두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오빠가 장난치다 조금 찢어져서 3일 밤낮 울었던 기억도 ㅎㅎ

  4. Rukxer 2009/09/21 08:45 답글수정삭제

    오우 풀코스군요!
    으.....월요일 아침부터 허리가 아프네요;; ㄷㄷㄷ 좋은 하루 되시길!

    • 김젼 2009/09/30 22:03 수정삭제

      그러게요 ㅠㅠ 풀코스!!!!
      저렇게 먹고 맥주까지 마셨다죠 ;ㅁ;
      다욧의 세계는 마냥 멀기만 하네요 ㅋㅋ

  5. 2009/09/21 11:22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6. momogun 2009/09/21 13:42 답글수정삭제

    갈비찜에 와인한잔 하믄 쥑이겠구먼? ㅎㅎ

  7. 함차가족 2009/09/22 14:30 답글수정삭제

    교육갔다가 와인 선물로 받았는데..여전히 포장지체 잠들어있다는

    • 김젼 2009/09/30 22:04 수정삭제

      함차님도 와인 잘 못 드시나요? @_@
      저는 이상하게 와인은 잘 못 마셔요 ㅠㅠ
      어쩌다 양주 마실일 있으면 한두잔만 마셔도 집에 기어온답니다;;
      마냥 저렴한 제 입이 어쩔땐 참 고맙고
      어쩔땐 참 원망스러워요!! (얻어 먹을때?)

  8. mahabanya 2009/09/22 20:54 답글수정삭제

    아...여긴 테러 전용 블로그가 되어 가고 있군요.

    츄릅

    • 김젼 2009/09/30 22:05 수정삭제

      으흥.. 제가 제 글 보고 침 흘리고 있어요 ㅠㅠ
      그나저나 빨리 여유가 생겨서
      끄적 끄적 잡설이라도 풀게 됐으면 좋겠어요 ㅠㅠ

  9. 흙사랑 2009/09/22 23:27 답글수정삭제

    흑...감기 걸리셨어요....
    요즘 환절기라 감기 걸리기 쉬운데...
    감기 걸리면 힘든데 빨리 나으세요...
    행복하시구요...^^

    • 김젼 2009/09/30 22:06 수정삭제

      감기 걸리면 너무 창피해요 ;ㅁ;
      전혀 감기 걸리게 안 생겼거든요 ㅋㅋㅋ
      이번 연휴때 집에 콕 박혀서 땀 쪽쪽 빼고
      감기놈이랑 완전 안녕 해버릴 생각이에요!
      흙사랑님은 건강하시죠? ^^

  10. 날다날 2009/09/23 09:25 답글수정삭제

    방금 나름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믿었는데
    갈비찜 사진을 보니.. 소화가 3.7배로 빨라지고 어깨엔 힘이 빠지는군요 ㅠㅅㅠ)
    감기 조심하세요~

  11. 이채 2009/09/24 13:12 답글수정삭제

    몽케지마랑 혼자오십써, 촘말로 좋수다~ 제주도 여행기가 담긴 제 블로그에 오난 어떵허우까.ㅋㅋㅋ

    • 이채 2009/09/24 13:14 수정삭제

      몇 가지 문형을 재밌어서 제주도에서 적어온 건데, 그새 뜻을 다 까먹었어요.ㅜㅜㅜ

    • 김젼 2009/09/30 22:08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몽케다라는 말은 처음 듣는데
      제가 잘 쓰는 뭉쓰다라는 말과 비슷한 뜻 같네요 ~_~

      밍기적 거리지 말고 빨리 오세요.
      정말 좋아요.
      라는 뜻으로 사료 됨 ㅋㅋㅋ

      방언만 봐도 왈칵 왈칵 ㅠㅠ
      집에 가고 싶어요 우엥

  12. 벙어리냉가슴 2009/09/25 22:44 답글수정삭제

    책 제목이 정말...
    근래 들어 가장 포스있는 제목인 듯 하네요. ㅜㅜ

  13. 윤초딩 2009/09/29 12:39 답글수정삭제

    레전드 김젼님께서 남자분이 아니라는 생각이 확 스쳐 가는걸요
    남자분인줄 알았는데 아니셨군요~ 와인이 맛있다고 하시는걸 보니...

  14. 이채 2009/09/29 17:46 답글수정삭제

    기미젼님 안뇽~ㅎㅎㅎㅎ 왜 포스팅이 뜸하신 게요~! 미투인가 뭐 그거 쓰면서 일상을 공유하기로 한 사이잖아요 우리.ㅜ

    • 김젼 2009/09/30 22:11 수정삭제

      ;ㅁ; 이직한 후 살짝 눈치 보느라
      짤막한 글 남기는 미투도 제대로 못하고 있어요 히잉
      비록 일상을 공유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항상 이채님 생각하고 있어요 *-_-*

      어떻게 하면 한번 뜯어먹어볼까 하고 -_-;;;;;
      ㅋㅋㅋ 장난이구요!
      이채님과 리나님, 윤뽀님의 깨찰빵 모임에
      슬쩍 묻어 가보려고 하고 있어요 이히히

  15. 2009/09/30 11:32 답글수정삭제

    미튜에서 왔어욤 ㅎㅎ 요긴 나름이뿐데욤 'ㅡ'?
    네이번 진짜 구려요 ㅠㅠ젝일..ㅠㅠ

  16. 2009/09/30 17:52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17. Hoya 2009/09/30 21:53 답글수정삭제

    갈비찜이 참 인상적이군요^^

    ..근데 태그에 제 별명이..ㄷㄷㄷ

    • 김젼 2009/09/30 22:13 수정삭제

      호..호..홍야홍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제 머릿속에 자리 잡고 있던
      호야님의 훈남 이미지가 샤라락 도망가고
      코 빨간 주정뱅이 아저씨 이미지가 스르륵 자리 잡았..

    • HoYa™ 2009/10/01 13:59 수정삭제

      젼님 머리속에 훈남으로 있었다니.. 이 무슨 영광이더란 말입니꺄? 하지만, 결국.. 주정뱅이..크크크~

      ** 즐거운 추석 되시길...^^

  18. adios 2009/10/01 00:32 답글수정삭제

    ㅋㅋ 이채님 삥뜯는단 소리에 웃게 됩니다..ㅎㅎ
    많이 많이 삥뜯으세요... ㅋㅋㅋ

    매운찜에 아이스크림의 조합... 딱... 좋은데요.. 배아프기.. ㅋㅋ

    추석 연휴 잘보내세요

    • 김젼 2009/10/01 01:36 수정삭제

      아닌게 아니라 그 담날..
      회사 옮기고 첫 날이었는데 부~지런히 화장실 들락 날락 했어요 ㅋㅋㅋ
      가끔은 그런식으로 쾌x 하는 것도 갠춘 ㅋㅋㅋㅋㅋ
      이채님한테는 같이 삥 뜯을까요? 히히

      아됴님도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

  19. 마가진 2009/10/01 10:22 답글수정삭제

    한가위 명절 잘 보내시구, 행복 충만하길 바래.^^

  20. hlighter 2009/10/03 22:09 답글수정삭제

    아이고... 꼭두새벽에 괜히 들어왔군요... 아 배고파라 ㅠㅠ

  21. 초하 2009/10/05 20:30 답글수정삭제

    오랜만에 다녀가죠. 한가위도 잘 지내셨죠?
    시원,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집니다... ^&^

    우리 진행하던 '제1차 공동기부' 행사가 드뎌 마무리되었습니다.
    그 결과 보고 드립니다.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22. ◆ [제1차 책 공동기부] 아동보호센터로의 책나눔, 결과 보고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9/10/05 20:30

    한가위 명절을 보내느라, 결과 보고가 조금 늦었습니다. 지난 9월 초부터 블로깅(blogging)을 통한 이번 "제1차 책나눔과 공동기부"를 위한 행사 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시작은, Adios님을 중심으로, 먼저 '나눔북(nanumbook)'라는 이름의 팀블로그를 개설하면서 부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뒤 본격적으로 나눔에 동참할 이웃지기님들을 공개 모집하였으며, 많은 뜻 깊은 이웃 분들이 선뜻 동참하면서 시나브로 책 나눔을 추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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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젼의 하루 - 2009년 9월 20일

me2DAY | 2009/09/20 00:30 | 김젼
  • 파워블로거는 아니고 우수블로거(지금은 잠시 불량 블로거이지만;;)인데 어떻게 안될까요? -_ㅠ Window 7 완전 탐나구 ;ㅁ;(window7 window7런칭파티 윈도우7 윈도우7런칭파티)2009-09-19 02:07:38
  • 1577-0077에 전화하면 국민 남동생 승호가 전화 받네요 ;ㅁ; ARS 인거 알면서도 “승호야!!!! 누나야!!!!!!” 라고 자동으로 소리치게 되더군요 -_-;;;(하지만 근처에 미스터 매장이 없는 관계로 도미노 주문 -_ㅠ 승호야 먀네 ;ㅁ;)2009-09-19 13:26:32
  • 세트로 시켰더니 둘이서 반도 못 먹고 남겼네요;ㅁ; 이렇게되면 저..저..저녁도 피자인건가-_-;(me2mms me2photo 1577-3082 도미노 피자 유후~)2009-09-19 15:21:30
  • 미투데이 메인 '장진 감독' 태그에 올라온 포스팅마다 광고성 스팸 댓글이 하나씩 다 달려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처리 방안 혹은 정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미 존재한다면 실행되어야 하겠고.(투미투)2009-09-19 15:47:16
  • 자취생의 빈부격차는 김치로 판가름할 수 있다죠? 훗! 거의 반년만에 김치가 생겼어요ㅋㅋ 김치통에 다 잘라서 집어넣고 뿌듯해하고 있음ㅋㅋ 근데 어제 샤방샤방 네일아트 받고 왔는데 손에 온통 김치 냄새 흑..(me2mms me2photo 쌀과 김치의 환상적인 조화 ㅋㅋ)2009-09-19 16:32:28
  • 밟혀 죽는다고 해도 부산국제영화제 가보고 싶어요♡ 간김에 냉채족발이랑, 밀면이랑, 돼지국밥도 냠냠>_<//(부산국제영화제 미안하다. 잿밥에 관심 많다.)2009-09-20 00:09:30

이 글은 김젼님의 2009년 9월 19일에서 2009년 9월 2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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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띠용 2009/09/20 01:19 답글수정삭제

    맨 밑 미투글ㅋㅋㅋㅋ 아 제가 알고있는 집이 아직도 살아 있다면 돌솥나물비빔밥집도 좋아요^^ 끝내줬어요~히히

    • 김젼 2009/09/20 14:19 수정삭제

      핫. 돌솥나물비빔밥!!!!!!!!
      저 부산 가게 되면 어딘지 꼭 말씀해주세요 +ㅇ+ ㅋㅋ
      그럼 우리 냉채족발 먹고, 완당 먹고, 돌솥나물비빔밥도 먹는거에요? -_-;;;;

  2. 마가진 2009/09/20 01:38 답글수정삭제

    갑자기 피자에 김치를 얹어 먹고 싶다는 생각이..^^

    • 김젼 2009/09/20 14:20 수정삭제

      오. 완전 좋죠 ㅋㅋㅋ
      저 어렸을 때는 입이 촌스러워서 김치 없인 피자 못 먹었었는데 ㅋㅋㅋ
      떠먹는 요거트 처음 먹었을 땐 토하고 -_-;;

  3. 아톱 2009/09/20 17:24 답글수정삭제

    오.. 이건 식욕을 부르는 포스팅?...
    왠지.. 김치가 엄청 맛있어보여요!

  4. mahabanya 2009/09/20 20:59 답글수정삭제

    잿밥은 저도 탐이 나는군요;ㅂ;

  5. 세이홍 2009/09/21 08:29 답글수정삭제

    피자를 남기다니요. 피자한테 사과하세요.ㅋ

    • 김젼 2009/10/01 01:32 수정삭제

      피쟈야 미안해.......( __);
      널 마저 먹어주지 못하고
      꽁꽁 싸매서 냉동실에 넣어 둔거 정말 미안하게 생각해 ㅠㅠ
      사과의 의미로 지금이라도 냠냠해줄테니
      3분내로 녹아주면 안되겠니? ㅠㅠ

  6. adios 2009/10/01 00:33 답글수정삭제

    어랏 신기하네요.. 미투데이 블로그에도 글을 쓸수가 있네요 이런 기능은 뭐죠??
    ^^;

    • 김젼 2009/10/01 01:35 수정삭제

      아됴님 아됴님 아됴님이다 야홍야홍 +_+

      환경설정 > 글배달 > 블로그 글배달 설정에 가면
      블로그로 미투에서 작성한 글들 모아서 보낼 수 있구요!
      좀 촌스럽게 배달 오거든요?

      Rukxer님의 http://rukxer.net/2461034 << 이 포스팅
      보시면 이쁘게 꾸며서 글 배달하는 법 나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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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젼의 하루 - 2009년 9월 18일

me2DAY | 2009/09/19 00:31 | 김젼
  • 재석 오빠.. 이제는 놓아줄께… ㅠㅠ(첫 아이 임신 축하드려요 ㅠㅠ)2009-09-18 01:00:00
  • 옆방 동생이 “언니! 언니 신종플루 같아요! 빨리 병원 가요 ㅠㅠ” 라는군요. -_-(아프진 않고 열 좀 나구 기침 쪼~꼼 하는데 흐음..-_-)2009-09-18 10:41:43
  • 난 아마 아픈게 아니라 그저 배가 고플 뿐인 듯. 홍대 돈부리 또 먹고 싶다 ㅠㅠ 치즈 고로케도 ;ㅁ;(식미투 홍대 돈부리 치즈고로케 배고파;ㅁ; [photo by Ray♥] me2photo me2map)2009-09-18 10:48:54

    me2photo

  • 홍대 원더랜드 쪼꼬케이크♡ 너무 맛있어서 재떨이에 담긴 원두찌꺼기조차 쪼꼬케이크로 보이게 했던 그 아이 ㅠㅠ 아 반나절 굶었더니 모니터라도 씹어 먹을 태세 ;ㅁ;(식미투 원더랜드 카페투어 레나야 미안해해줘서 고마워 ㅋㅋㅋㅋㅋㅋ me2photo)2009-09-18 10:59:10

    me2photo

  • 모모모모님이 넘겨 주신 릴레이! 이성이 꼴불견일 때, 자신의 현실은 시궁창이면서 상대방은 엄친딸이길 바랄 때 - 사랑이 신분 상승의 도구는 아니잖아요 ;ㅁ;? 사빈님, 회색웃음님, 오지은님은요?"(릴레이 바통 2030 직장인)2009-09-18 11:38:16
  • 새로운 회사에서 사원증에 쓰일 증명사진 제출하래서 증명사진 찍고 왔어요 ㅋㅋ 표정 관리 안되서 혼났다는;; ( -_-) 요래봤다가 (^ㅡ^) 요래봤다가 (^ㅇ^;) 요러기도 해보고 ㅋㅋ 한시간 후에 찾으러 오래서 일단 겜방 왔는데 완전 손시려워요 ;ㅁ; 추워 악!(결국은 (=_=) 이렇게 찍혔을 듯;;)2009-09-18 13:51:07
  • 증명사진 찾아 왔어요 ^^ 부탁 드린대로 포토샵 대박 쌔워 주셨군요. 쌍꺼풀은 없애고 눈은 작게, 인중은 늘려 주셨구.. 윗 입술은 과감히 Blur 몇방 먹여 주시고.. 유알이 사진 보자마자 “누..누..누구?” 다리에 힘이 풀려서 겜방에 좀 더 있다가 가기로 했어요.(사진관 언니야. 아무리 어디서부터 손 대야 할지 막막한 얼굴이라도 이렇게까지 페이스 오프 시킬 필요는 없잖아!)2009-09-18 15:05:24
  • 다들 슬슬 배고프실 시간이네요~ 모두를 대신해서 제가 배 뽕뽕하게 냠냠했어요♥ 퓨전 떡볶이와 군만두의 찰떡진 만남. ㅋㅋ 마이따마이따♬(me2mms me2photo)2009-09-18 16:45:13

    me2photo

  • 배콰점 놀러 왔다가 화장품관 모브랜드 매장언니에게 잡혀서 세미 슴옥희 메이크업 받았어요-_- 어므나 무셔라>_<(me2mms me2photo)2009-09-18 18: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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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띠용 2009/09/19 00:43 답글수정삭제

    오우 스모키 깜딱 놀랬네요.=ㅇ=ㅋㅋㅋ

  2. HoYa™ 2009/09/19 01:00 답글수정삭제

    눈이 자연산이시군요~ ㅋㅋㅋ

  3. 2009/09/19 01:57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4. 인디아나밥스 2009/09/19 02:13 답글수정삭제

    아우~!! 새벽에 깜짝 놀랐어요.^^;
    잠이 다 확깨는데요. 부적으로 사용할까봐요.ㅎㅎ

  5. 검은괭이2 2009/09/19 10:29 답글수정삭제

    아아아악 케익... 나에게 케익을 ㅠㅠ 우울한 나에게 달콤(?)하고 상콤(?)한 치즈 케익 내려주실 분 안 계신가?? ㅠㅠ

  6. mahabanya 2009/09/19 15:26 답글수정삭제

    배고픈데...케잌을 봤어orz

    • 김젼 2009/09/19 15:34 수정삭제

      치즈고로케, 돈부리, 떡볶이, 군만두 다 제쳐두고
      케이크가 1등이에요? ㅋㅋㅋ

      이쁜 카페에서 커피 한잔과 케이크 쪼개(?) 먹으면서
      수다 떨고 싶은 날이네요. ^^

  7. 아톱 2009/09/20 17:25 답글수정삭제

    아음.. 맛있겠다. ㅎㅎ

  8. 위소보루 2009/09/20 18:19 답글수정삭제

    오 오지은씨 저런 것도 하시나보네요 ㅋ 저 어제 콘서트 다녀왔는데 하하하 무척 즐거웠습니다. ㅋㅋ

    요새 스모키 화장을 많이 하더라구요. 회사 부장님인가 누가 어떤 여성분이 약한 스모키 화장하고 왔는데 멍든 줄 알았다고 그러는거 보고 참 웃었던 기억이 하하
    잘 어울리시던가요? ^^

    • 김젼 2009/09/20 18:55 수정삭제

      네 ㅋㅋ 오지은님 미투 하시더라구요!
      콘서트 다녀오셨구나 ㅠㅠㅠㅠ
      감기 엄청 심하게 걸리셔서 컨디션 걱정하시던데
      공연 잘하셨나보네요 즐거우셨다는거 보니 ㅎㅎㅎ
      저도 가고 싶었는데 흑..

      스모키는.. 음.. -_-
      눈만 봐서는 그럭저럭 괜찮은 거 같던데
      제가 워낙 좋게 말하면 수수한 스타일이라서
      눈만 너무 튀고 언밸런스하더군요 ㅋㅋㅋ
      게다가 지우는데 한 20분 걸린 것 같아요;;
      다신 안 하고 싶어요 ㅠㅠ ㅋㅋ

  9. 이채 2009/09/22 11:16 답글수정삭제

    눈...왠지 넋놓고 한참 보게 되는 눈이군요. 꺄하하하하. AHA. 저게 바로 아브라카다브라 미스터에게 주문을 걸어봐 눈인 거 같아요. WANNA~ 나머지 part of 바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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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젼의 하루 - 2009년 9월 16일

me2DAY | 2009/09/17 00:30 | 김젼
  • 세계체조 갈라쇼 가보고 싶어요 ㅠ.ㅠ 사실 체조에 크게 관심을 가져보진 못 했지만 언제나 무슨일이든지 계기가 필요한거니까 이번 갈라쇼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ㅎㅎ(신수지 선수 화이팅! 김젼 화이팅! 우리나라 체조 화이팅! 대한민국 아쟈아쟈!)2009-09-16 12:03:38
  • 영양센터에서 삼계탕 먹었어요. 그냥 삼계탕보다는 들깨 삼계탕이 더 나은거 같아요. 먼길(?) 떠나는 우리를 위한 임수석님의 마음♥(me2mms me2photo 감사합니다. )2009-09-16 12:54:45

    me2photo

  • 같은 팀 분이 공유해 주셨는데, 처음엔 “이게 뭐야 -_-? 이딴게 뭐가 재밌다는 거지?” 라며 읽다가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 걸레남 이야기예요. ㅋㅋㅋ 일본의 디씨인사이드 격인 2ch이라는 커뮤니티의 글을 번역한 거라고 하네요.(어느새 이런 오덕스러운 글을 실실 쪼개면서 보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 -_-; 걸레남 왠지 궁금 ㅋㅋ)2009-09-16 14:33:29
  • 앞과 뒤가 다른 사람들. 그 사이에서 생존하기 위해 나는.. 나도 앞과 뒤가 달라져야 하는지, 지금처럼 내 소신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지, 어쩌면 이미 나도 남이 보기엔 앞과 뒤가 다르진 않은지 고민 또 고민..(언제쯤 이런 게 우습게 느껴질까. 그 때가 오긴 할까? 뒤늦게 사춘기 작렬.. 2030 직장인)2009-09-16 16:25:12
  • 송별회 겸 회식 왔어요^^ 서현 먹자골목에 옛골토성이라는 곳에서 오리, 삼겹살, 립 훈제 바베큐♥ 역시 고기에는 쏘맥이 최고죠!ㅋㅋ 맛이따아~* (식미투)(me2mms me2photo)2009-09-16 19:42:56

    me2photo

이 글은 김젼님의 2009년 9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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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뽀 2009/09/17 11:20 답글수정삭제

    소맥을 즐기시는 김젼님 ㅎㄷㄷ
    덤비질 못하겠는걸요 ㅎㅎ

    • 김젼 2009/09/17 12:01 수정삭제

      아니에요 아니에요 ㅠㅠ
      저 술 잘 못해요 ㅎㅎㅎ
      회식 가서 쏘주 원샷 하다보면 자꾸 끈을 놓게 되서
      마련한 묘책이에요 ㅋㅋㅋ
      최소한 쏘맥은 원샷하라고 잘 안하니까 ㅋㅋㅋ
      글구 먹다보니까 솔직히 맛도 갠춘 -_-;;

  2. 마가진 2009/09/17 15:27 답글수정삭제

    나..난.. 한라산소주에 무학소주 칵테일..^^
    그나저나 젼님...
    중랑천은 어제 가실건지.. 응?^^

    • 김젼 2009/09/17 22:45 수정삭제

      아잇 술쟁이! ㅋㅋㅋ
      근데 지역소주 칵테일 꽤 궁금하네요 ㅋㅋ
      중랑천은..음.. -_-
      지금이라도 갈까요? ㅠㅠㅠㅠㅠ

  3. Hoya 2009/09/17 16:01 답글수정삭제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단백질 섭취가 되는군요^^

    • 김젼 2009/09/17 22:46 수정삭제

      맛있었어요 ㅠㅠ
      비싼게 흠이지만 내 돈 주고 먹은게 아니니 ㅋㅋㅋ
      회식때마다 아주 그냥 배를 찢습니다 -_-

  4. 인디아나밥스 2009/09/17 19:37 답글수정삭제

    하늘은 높고 김젼님은 살찌는군요.^^
    김젼님 살붙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ㅎㅎ

    • 김젼 2009/09/17 22:47 수정삭제

      천고젼비....-_-

      힝.. 그래도 어제 과식을 반성하는 의미에서
      오늘은 좀 조촐하게 먹었다구요 ㅋㅋㅋ
      하지만 밥스님표 떡볶이와 순대는 먹어드릴 용의가 있..
      (집요함)

  5. 띠용 2009/09/17 21:56 답글수정삭제

    고기..고기가 먹고잡아요ㅋㅋㅋ

    • 김젼 2009/09/17 22:47 수정삭제

      나두 고기 ㅠㅠㅠㅠ
      띠용님도 고기 좋아하세요?
      부산 사시던데.. 흑....... 부평동 냉채족발...
      너무 먹고 싶어요 ㅠㅠㅠㅠㅠ
      저도 앞으로 축구 좋아할테니까 부산 가면 냉채족발
      같이 먹어 주세요!! 네?? ㅠㅠㅠㅠㅠ

    • 띠용 2009/09/17 23:06 수정삭제

      김젼님이 냉채족발 쏘시면 전 완당 쏩니다. 캬캬캬

    • 김젼 2009/09/18 00:08 수정삭제

      완당은 또 뭘까요 +_+
      식문화의 신세계를 맛 보게 해주신다면
      냉채족발에 시원도 추가! ㅋㅋㅋㅋㅋㅋ

  6. 흙사랑 2009/09/17 22:12 답글수정삭제

    오리훈제 먹어봤는데 엄청 맛있더군요...
    사진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ㅎㅎㅎ

    • 김젼 2009/09/17 22:49 수정삭제

      으헤.. 없어서 못 먹죠 ㅠㅠㅠㅠㅠ
      전 갠적으로 오리로스, 오리백숙, 오리죽?
      뭐 이런 오리 한마리 코스 완전 사랑해요 ㅋㅋㅋ
      이번주말 외식은 오리 어떠세요? +_+

  7. 추석선물용 생대추 ===구경오세요===

    Tracked from 해도농원 2009/09/17 22:12

    건대추 선물용 2kg박스인데 생대추를 넣으면 4kg 이 들어갑니다,, 박스 내부에 투명 박스가 별도로 있어 대추가 박스외부로 일부 보이도록 디자인 했읍니다.. 내부포장지를 눞혀서 넣으면 된답니다.. 1kg박스에 생대추를 넣으면 2kg이 들어 가요... 이게 완전 포장 상태 입니다...택배로 배송할때 에는 아웃박스가 별도로 있읍니다... 올 추석에는 부모님,지인들에게 우리농산물인 생대추를 선물하세요...미리 생대추 선물을 하시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고향..

  8. momogun 2009/09/18 12:14 답글수정삭제

    옛골토성은 위치가 어디든 맛나나 보구나~~ 흐흐 +_+
    너 근데 이런 포스팅만 할꺼뉘? 응? ㅡ.,ㅡ

    • 김젼 2009/09/19 01:27 수정삭제

      횽아도 이미 먹어봤구나!
      친구 말이 제주에도 있대 ㅋㅋㅋ

      이런 포스팅은.. -_-
      담주부터 출근할 회사에 적응하고 나면
      포스팅 좀 시작해볼까해 ㅋㅋㅋ

  9. 그레이트C 2009/09/18 20:43 답글수정삭제

    많이.. 드시네요..(?) 맛있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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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젼의 하루 - 2009년 9월 16일

me2DAY | 2009/09/16 00:30 | 김젼
  • 경축! 출근길에 회사 앞에서 내 생에 14번째 멍멍이에게 물리는 사건이 발생 >_<// 하지만 최초로 애완견에게 물려서 왠지 기쁘다는 ㅋㅋㅋ 어렸을 때 믹스견들에게 물리면 된장 발랐는데 애완견에게 물리니 소독약과 연고를 바르더군요. 상처도 눈꼽만하구ㅋㅋ(이젠 진짜 강아지 봐도 안 부를테다 ㅠㅠ)2009-09-15 10:34:58
  • 법적으로 애완동물이 죽으면 생활폐기물로 분류되어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리거나, 100만원이 넘는 장례비용을 들여 화장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환경오염을 초래할 수 있으니 매장하는 것을 금하는 것은 이해하긴 하지만 수년동안 교감을 나눈 그들을 종량제 봉투에?(이건 아니지 않나요.. 합리적이면서도 따뜻한 대안이 없을까요? 애완견 애완묘 애완동물 미투지식인 )2009-09-15 11:04:07
  • 우리 곰팅이 똥침하러 가요ㅋㅋ 동전 빼는 곳이 그 쪽이라 어쩔수 없이 가혹행위 꼬고고!! -_-; 얼마나 나올진 모르겠지만 이건 우리 유알 백조된 기념 쏘주파티 자금으로♥(me2mms me2photo )2009-09-15 12: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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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Last Oasis.(오아시스 발견 10분전!)2009-09-15 16:49:59
  • 회사 옮기면서 연봉이 깎이는 관계로 적금 하나 깼어요;ㅁ; 얘를 엇다 넣어둬야 덜 원통할까요?ㅋㅋ(me2mms me2photo)2009-09-15 17: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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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고 요고 재밌다아아아 ㅋㅋㅋㅋㅋㅋ(내 소개팅 지수 올려준 건 띠용님? ㅋㅋㅋ)2009-09-16 00:03:02

이 글은 김젼님의 2009년 9월 15일에서 2009년 9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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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6 02:25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2. II Fenomeno 2009/09/16 08:25 답글수정삭제

    오 곰돌이 가혹행위 ... ㅋㅋ ^-^ ... 머 전 돈 없는 날에 돼지 배를 쫘악해고 째버리는데요 머 ... 그 정도야 머... ㅠㅎ

    • 김젼 2009/09/16 23:43 수정삭제

      어머 잔인한 사람!!!!!!!!!
      차라리 떵침이 나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안 봤는데 나쁜 사람이었군요 ㅠㅠ

      그래도 배 짼날 콜하시면 예의상 달려가드립죠! ㅋㅋ

  3. Rukxer 2009/09/16 08:29 답글수정삭제

    음..쭉 읽으면 개한테 물리고 곰에게 복수하시는군요....ㄷㄷㄷㄷㄷㄷ

    • 김젼 2009/09/16 23:44 수정삭제

      오우! 저의 하루를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다니 ㅋㅋ
      역시 능력자 +ㅇ+

      개한테 물리고 곰에게 복수하고 합의금으로 적금 깨고? ㅋㅋ

  4. 회색웃음 2009/09/16 09:17 답글수정삭제

    10원짜리가 다수(? 한개~ ㅋㅋ) 눈에 띄는 바, 쐬주는 힘들 것같고, 떡볶이 순대 파티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깡소주를 드시지 않을 바에..

    • 김젼 2009/09/16 23:45 수정삭제

      왜 이렇게 시력이 좋으신거에요? -_-
      곰팅이 색깔 땜에 안 걸릴줄 알았는데 ㅋㅋㅋ
      우리 동네 투다리 가서 소주 시키면
      계란 후라이 서비스로 준다는 ㅋㅋㅋ
      살짝 보태서 매운닭껍질꼬치 시켜 먹을거에요 ㅋㅋㅋ ㅠㅠ

  5. 인디아나밥스 2009/09/16 09:43 답글수정삭제

    요즘 개들 어지간하면 잘 안무는데...벌써 14번째라니
    김젼님에겐 개들을 흥분시키는 독특한 매력(?)이 있으시군요.ㅎㅎ

    • 김젼 2009/09/16 23:46 수정삭제

      아...... 매력때문이구나 ㅠㅠ
      이노무 매력은 어딜가나 통하는군요! ㅋㅋㅋㅋㅋㅋ
      살짝 덜 매력 있어져야겠어요 ㅠㅠ
      난 강아지들 보면 꼬옥 만져야 직성이 풀리는데
      계속 물리면 곤란 곤란 ㅠㅠ

  6. 마가진 2009/09/16 11:07 답글수정삭제

    최초로 애완견에게 물려서 행복하다니..
    ㅋㅋ 축하해야할지.. 기뻐해야할지..^^;;

    • 김젼 2009/09/16 23:47 수정삭제

      일명 똥개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럭셔리한 분당 애완견한테 물렸더니
      감개무량하더군요 ㅎㅎ

  7. 이채 2009/09/16 11:25 답글수정삭제

    ㅋㅋ김젼님 계속 이런 식으로 포스팅 미실 건가요? 저도 함 이렇게 해보고 싶다능. 참참참, 저 김젼님 고향다녀왔수. 올레길 놀멍 쉬멍 다녀왔수꽈.(이거 맞나..?ㅡㅡ; )

    • 김젼 2009/09/16 23:50 수정삭제

      미투데이 글배달 말구 진짜 포스팅도 해야 하는데
      왠지 글을 쓴다는 것에 살짝 위축이 된 상태라서 쉽지가 않네요 ;ㅁ;
      이채님같이 센스도 철철, 필력도 철철 넘치는 분들땜에 ;ㅁ;

      근데 올레길 다녀오신거에요? ;ㅁ;
      나도 못 가본 성지 올레길을!!!! 먼저 가서 더럽히시다니!!
      이채님 포스트 보고 이채님이 걸어간 모든 길을
      제가 다시 밟아서 정화 시켜야겠어요 ㅎㅎ
      글구 왔수꽈는 의문형.. -_-;;
      올레길 놀멍 쉬멍 다녀왔수다 라고 하셔야죠 ㅎㅎ

      어쨌든 제가 제주 뜨고 난 후에 올레길이 생긴거라서 저도 굉장히
      가보고 싶어하는데 너무 부럽네요 ;ㅁ;
      '놀멍 쉬멍 걸으멍 제주 걷기 여행' 이라는 책만 정독 중이라는 ㅎㅎ
      역시 멋져 멋져 >_<//

  8. 위소보루 2009/09/16 13:13 답글수정삭제

    오오 강아지에게 정말 많이 물리셨네요 ㅋㅋ 전 집에서 잠깐 강아지 키울 적에 집에서 서열이 제일 낮다보니 먹이를 줄 때를 제외하곤 개가 절 무시하곤 했었는데 하하하 저 해약이란 글자가 참 ㅠ.ㅠ

    • 김젼 2009/09/16 23:52 수정삭제

      소보루님도 최하위 서열이시군요! 동병상련... 엉엉 ;ㅁ;
      저도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들 마다 절 개무시하더라구요 -_-
      차라리 일관되게 늘 무시하던가.
      먹을 거 손에 들고 있으면 와서 막 앵기고..
      다 먹고 나면 "님 눅우? 쌩~" 요러고 ;ㅁ;
      나아쁘은 기회주의견들!
      생명이 붙어 있는 것들은 어쩔 수 없는 진리인가봐요 ㅠㅠ

  9. 김태정 2009/09/16 15:55 답글수정삭제

    회사 옮긴거야?? 왜 ㅠㅡ 그 좋은 회사를 두고 ㅠ_-

    술한잔 하까?? ㅠㅡ

    • 김젼 2009/09/16 23:53 수정삭제

      원래 옮기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이번에 옮긴건 자의가 아니라는 ;ㅁ;
      팀 업무가 자회사로 이관되면서(라는 명목하에) 유배당하는 꼴?;
      술... 아마 세잔은 해야 할 듯 ㅠㅠ

  10. Hoya 2009/09/16 17:05 답글수정삭제

    14번째면.. 많이도 물리셨군요..;; 개들도 보기에 만만해 보이면 문다고 그러던데.. 앞으론 개와 마주치면 인상을 팍 쓰세요.. 온화한 미소는 안될 듯..;;

    • 김젼 2009/09/16 23:55 수정삭제

      아..... 이번에 물린 것도 멍멍이한테 멍멍! 하고 짖었다가
      콰윽 물린건데.. 인상 쓰면 안 물렸을까요? ;ㅁ;
      울 회사 직원 말로는 제가 보신탕 즐겨 먹게 생겨서 물린거라던데-_-;;
      험악한 인상 짓는 법 강의 좀 해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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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젼의 하루 - 2009년 9월 11일

me2DAY | 2009/09/12 00:30 | 김젼
  • 김치찌개 먹고 싶다아 ;ㅁ;("라면 들어간다~ " 이 오빠 목소리 매력있는데? 응? -_-;; 식미투)2009-09-11 10:37:54
  • 어쩜 좋아 어쩜 좋아 ㅠㅠ 너무 귀여운 불독 >_<♡(우리 애기 인나고 시퍼쪄요? ㅠㅠ 근데 어째 내 아침 기상 풍경과 비슷한.. -_-;;)2009-09-11 11:42:01
  • 요고 보고 따라 웃다가 눈물 찔찔 ㅠㅠ(역시 따분함과 지루함을 한꺼번에 날려버리는 웃음 바이러스 촹촹!)2009-09-11 16:14:00
  • IE6 No More 캠페인에 동참합니다. 관련기사 읽어 보세요 ^ ^(여러분, 말썽쟁이 'Internet Explorer 6' 랑 뱌뱌해요 제발 ㅠㅠ)2009-09-11 18:18:32

이 글은 김젼님의 2009년 9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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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가진 2009/09/12 00:37 답글수정삭제

    하이쿠.. 김치찌개...ㅡㅜ 먹고싶구나..

  2. HoYa™ 2009/09/12 01:30 답글수정삭제

    술끊기로 다짐했는데, 바로 소주가 땡기는...;;

    • 김젼 2009/09/14 10:10 수정삭제

      아!
      어릴때는 소주&호프집 가서 김치찌개, 부대찌개에 술 자주 마셨는데
      요새는 김치찌개에 술 마셔 본지가 너무 오래된 듯 해요;;
      간만에 땡기는데요 응응? +ㅁ+
      난 소주 생각은 하지도 못했는데 호야님이 꼬셨어 ㅜㅜ
      호야님도 오늘 한달에 한번 만나는 그날 ㄱㄱ? ㅋㅋㅋ

  3. II Fenomeno 2009/09/12 11:17 답글수정삭제

    어제 -_-;; 술먹고 왔는데 다시 생각이 나네요 ㅠㅠ

    • 김젼 2009/09/14 10:11 수정삭제

      -_-;; 김치찌개에 쏘주가 꽤나 많은 분들께 favorite item이었네요 ㅎㅎ
      11일에 드셨으면.. 오늘이 14일이니까!
      드셔도 됩니다! 드세요 드세요 ㅋㅋㅋ

  4. 회색웃음 2009/09/12 12:20 답글수정삭제

    김치찌개랑 곱창을 고민하시더니, 결국 곱창드셨어요??
    명동에 가면, 라면/우동사리 무제한 주면서 6,000원 하는 집이 두군데 있습니다.
    아~~~~ 무제한.. 그립네요..ㅠ.ㅠ

    강아지.. (애구구 토닥~토닥~~)

    • 김젼 2009/09/14 10:12 수정삭제

      김치찌개도, 곱창도 못 먹었어요 ㅠ_-
      그날 쫄쫄 굶고 집에 가서 물만 디립다 들이 붓고 잤어요 ;ㅁ;
      명동.. 그 신세계가 어디인가요! 무제한이라니요! +ㅇ+
      한번 같이 행차하시게씀꺄? ㅋㅋㅋㅋ
      제가 외상하고 오면 마가진님이 갚아주신다던데요 +_+

    • 회색웃음 2009/09/14 10:53 수정삭제

      부르는데 마다하지 않습니다. ㅋㅋ 언제든 콜입니다~
      원하시면 지도도 보내드립니다. :)
      외상은 무슨~.. 6천원 드릴테니 마가진님 얼굴이나 보여주시라고 전해주세요~ ㅋㅋㅋ

    • 김젼 2009/09/14 11:25 수정삭제

      에잉~ 웃음님이랑 같이 갈래요 지도 필요 없어요 ㅋㅋ
      마가진님 얼굴 6천원짜리?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 마가진 2009/09/14 13:32 수정삭제

      앗! 6000원지폐나오나요? 아이쿠.. 제가 율곡이이선생님보다 높은 금액에 쓰이다니..
      부끄럽지만 감사합니다. ㅋㅋㅋ^^
      웃음님과 젼님이시라면 제가 고리전에 빚을 내서라도 명동으로 두 분 모시러 달려가겠습니다.^^

  5. momogun 2009/09/12 17:21 답글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무슨 생각하는데...
    이거 보다 침흘림.. ㅡ.,ㅡ 젠장..;;

  6. 김태정 2009/09/12 18:42 답글수정삭제

    이런...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나뿐인가?? ㅎㅎ

  7. 흙사랑 2009/09/13 00:37 답글수정삭제

    지금 뭐 생각하노.....좀 웃을께요...ㅎㅎㅎㅎ
    밤늦은 시간 출출 한데 김치찌게 먹고 싶다.....

  8. 그레이트C 2009/09/13 17:11 답글수정삭제

    IE6.. 아직 사용하는분들이 아주 많더라구요... 제 주변에는 거의 모든분이 IE이용자..ㅠ 그런데 스킨바꾸셨네요.. ㅇ.ㅇ 이번스킨 진짜 맘에드네요... 살짝만 참고해서 제 다음 블로그스킨 디자인에 이용해야겠어요..(괜찮죠..?ㅎㅎ)

    • 김젼 2009/09/14 10:16 수정삭제

      네.. 제 주변에도 대부분 IE6;;
      일반적으로 컴퓨터를 여가용으로 사용하는 이용자들의 대부분이
      브라우저가 무엇인지에 대해 거의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그냥 깔려 있는대로 쓸 뿐이고.. 다른 브라우저가 있다는 거 자체를
      알지 못하니.. 계속 쓸 뿐이고 ㅎㅎㅎ
      그러니 이용자보다는 기업 위주로 캠페인을 펼쳐나가야 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
      스킨은 아마 관대한 호야님께서 괜찮아 하실거에요 ㅋㅋ

  9. 윤뽀 2009/09/13 17:48 답글수정삭제

    익스6에서 제 블로그 보면 화면이 깨지는 것 같아요 ㅠ_ㅠ
    어째야하는질 모르겠어요;

    • 김젼 2009/09/14 10:17 수정삭제

      글게요- -
      스킨 수정할때마다 IE6버전분들땜에 골치아픔;;
      그래서 내린 결론은..
      웹표준을 준수하자, 준수했는데 깨져 보이면 니 책임.
      뭐 이 정도? ㅋㅋㅋㅋ

  10. 2009/09/13 20:12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11. 2009/09/13 22:17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12. 초하 2009/09/14 01:59 답글수정삭제

    이 시간에도 배가 고프면서... 침만 꼴깍~~

    오랜만에 다녀가죠? 잘 지내시죠 ?
    바쁘신가, 무슨 일이라도 생긴 건가 했습니다. ㅎㅎ

    실은 이번 9월에 진행 예정이었던 '제4차 동시나눔'은
    '제1차 공동기부' 책나눔으로 대신하려고 합니다.
    엮은 글 보시고, 심사숙고 하셔서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좋은 밤 보내시고, 풍요로운 가을, 멋진 한 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 김젼 2009/09/14 10:20 수정삭제

      네 안녕하세요 초하님 ^^
      좋은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저는 나눔 블로그를 통해서 참여하기로 했어요
      어차피 같은 의도, 같은 루트의 나눔이니 괜찮죠? ^ ^;
      다음 동시 나눔행사때 뵈어요 ^^

  13. ◆ 제4차'동시나눔'은 제1차 '공동기부' 책나눔으로 갈음하며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9/09/14 01:59

    블로깅을 통한 '독서 후기의 나눔'에서 출발하였던 '책 나눔' 마당이 기대 이상의 큰 호응과 함께 널리 확산되었습니다. 우리 개개인의 소소한 나눔에서 출발한 작은 나눔들이 우리 모두의 가치로 우리의 가슴과 영혼에 크고 깊게 새겨졌고, 우리 이웃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블로깅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지난 2009년 6월 11일(목), 'OO 기념, 공동(동시) 나눔' 마당에 초대하는 글을 시작으로 우리의 이번 나눔들이 준비되었고, 그동안 조금씩 조금씩 진..

  14. 인디아나밥스 2009/09/15 00:00 답글수정삭제

    아흑~!! 라면 들어가는 거 보니까 위장이 움찔 하는데요.^^
    얼른 껐습니다.ㅠㅠ 김젼님 요새 미투글만 블로그로 보내시고
    블로그다운 글을 보고 싶습니다만...ㅎㅎ

  15. odlinuf 2009/09/15 11:28 답글수정삭제

    스토킹 완료. ㅋㅎㅎ

  16. 2009/09/15 16:40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17. 이채 2009/09/16 11:29 답글수정삭제

    뭐가 붕붕 떠다니다 가라앉는 거 같아요. 봄철 꽃가루야 뭐야 이거.ㅋㅋㅋㅋ
    빤짝대는 타이틀은 좋아요. 롹커들 가죽바지야 뭐야 이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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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젼의 하루 - 2009년 9월 10일

me2DAY | 2009/09/11 00:30 | 김젼
  • 목 금 월 화 수. 그리고 안녕.(Goodbye 서현 and ...)2009-09-10 11:27:13
  • 워… 티…(인생은 아이스크림, 녹기전에 빨리 먹어야죠.. me2photo)2009-09-10 15:52:46

    me2photo

  • 파이어폭스(v.3.5.2) 유저분들! me2APP, me2topic, me2best 페이지 접속 잘 되시나요? 전 사이드바까지만 뜨네요;; 다른 브라우저나 부가기능인 IE Tab으로 전환시에는 접속 가능.. active X로 구현된 페이지도 아닐텐데..(왜 안 들어가지는 거야! 요? 'ㅡ')? 나만 그래?응? 나만? 나만? 투미투)2009-09-10 17:46:14

이 글은 김젼님의 2009년 9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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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찌 2009/09/11 01:05 답글수정삭제

    아이스크림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2. II Fenomeno 2009/09/11 01:20 답글수정삭제

    베스킨 라빈스 31 에 가서도 한 참동안 고민하는 저인데... 인생이라고 하시면 -_-;;
    전... ㅋㅋ 즐거운 고민이네요^^

    • 김젼 2009/09/11 10:12 수정삭제

      아.. 저도 아슈크림 심혈을 기울여서 고르는 편이에요. ㅋㅋㅋ
      결국은 옆에 친구들보고 고르라고 떠민다는 ㅎㅎ
      한참동안 고민해도 스스로 고를 수 있다면 다행이에요.
      저도 그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베스킨에서든, 인생에서든 ^^

  3. 김태정 2009/09/11 09:46 답글수정삭제

    블랙 재미있어요? 호호~
    나도 봐야지~

  4. momogun 2009/09/11 12:25 답글수정삭제

    인생이 녹기전에 빨리 먹는다고?? 응??

  5. Beatle 2009/09/11 17:47 답글수정삭제

    링크, 링크 타고 들렀다가 블랙 봐야겠다 하고 갑니다 ^^

    • 김젼 2009/09/14 10:22 수정삭제

      네네 블랙 보세요 보세요 ㅎㅎㅎ >_<;;
      영화보고 느낀게 너무 많았는데
      그 감동을 텍스트로 옮겨 적는 순간
      뭔가 아쉬워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구구절절 리뷰 남기지 않았어요. ㅎㅎㅎ
      그래도 봐야겠다 생각해주시니 감사할 따름 ^^

  6. 마가진 2009/09/11 18:12 답글수정삭제

    난, 호두아이스크림, 녹차아이스크림...원츄!! ^^

  7. 회색웃음 2009/09/12 12:22 답글수정삭제

    아침부터 매운 걸 먹었더니 아이스크림이 땡기네요. 전 아무것도 안들어가 있는 아이스크림으로 주세요~ ㅋ

    • 김젼 2009/09/14 10:24 수정삭제

      응? 순간 저 아슈크림가게 알바생 모드? ㅋㅋㅋ
      근데 아슈크림 이래저래 다 먹어봐도
      결국은 아무것도 안 들어 있는게 젤 맛난거 같긴 해요 ㅋㅋ

      아니아니.. 마음을 바꿨어요.. -_-
      아슈크림은 역시 다 맛있어요.. ;ㅁ;

  8. 아이들과 재미있는 폐품재활용품 만들기

    Tracked from 해피버그 2009/09/25 12:28

    아이들과 방학숙제도 할겸 얼마 전에 구입하여... 버려진 우유팩, 요구르트병, 아이스크림 빨대 등을 이용하여 재미있는 폐품재활용품을 만들면서... 아이들과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뭐~ 놀이공원에 놀러가거나, 영화를 보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하면서 보낼 수도 있지만, 하나의 목표를 설정하고.. 재료들을 모으고, 자르고, 붙이고 하면서... 완성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함께 하는 것이 정말 즐거운 일인가싶다.. 지금은 아이스크림을 먹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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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젼의 하루 - 2009년 9월 7일

me2DAY | 2009/09/08 00:30 | 김젼
  • 여행 셋째날♡ 순천 시티투어버스 탑승했어요. 살짝 걱정했는데 제 또래 두 분도 혼자 오셨네요^^ 이제 첫번째 코스를 향해 가열찬 출바아아알~ 부등부등=3 (근데 하루종일 이걸 목에 걸고 다니래요 켈록;;)(me2mms me2photo)2009-09-07 10: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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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번째 코스는 드라마 촬영장이었어요. 에덴의 동쪽 외에 여러 작품들을 촬영한 세트장인데 60~70년대의 강원도 황지, 전라남도 순천, 서울의 모습을 재현해놨대요. 달동네는 진짜 후덜덜;; 올라가보고 싶었는데 길 잃을까봐 먼 발치에서만-_-; 서울에 아직도 이런 달동네가 있을까요? (me2mms me2photo)2009-09-07 10: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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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3대 사찰중 하나인 송광사의 대웅보전이에요. 송광사 규모가 어마어마하네요 와우~ 올레! 근데 송광사 입구까지 왔는데 디카 배터리 뻗었.. 엉엉ㅠㅠ 이 아름다운 경치를 눈에만 담고 가야하다니….좌절(me2mms me2photo)2009-09-07 12: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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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광사 밑에 있는 식당에서 산채비빔밥이랑 동동주 한잔했어요ㅋㅋ 혼자 오신 다른분이 사주셨다는^^ 아슈크림 하나 물고 다시 버스에 올랐어요. 어제, 그제 이틀간은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었는데 마지막날 좋은 분들과 함께하는 여행… 너무 좋아요^^ 할무니 할아부지도 굉장히 이뻐해주시고 재미있으시고.. (me2mms me2photo)2009-09-07 13: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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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안읍성 왔는데 날씨가 제대로 푹푹 찌네요ㅜㅜ 동동주 마신데다가 땡볕까지 맞으니까 거의 정줄 놓기 직전-_-; 신기뽕한건 다시 버스 타러 나오는길에 제주도에서 오신 아빠 친구분을 만났다는… 혼자 여행 온거 엄마한테 걸리면 혼나는데;;(me2mms me2photo)2009-09-07 15: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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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만 용산전망대에 올라와서 S자형 수로의 일몰 경치 찍어 보려고 대기타고 있어요. 근데 낮엔 그렇게 화창쨍쨍하더니 안개가 자욱하네요;ㅁ; 흑흑 죽을둥 말둥 아둥바둥 산 타고 올라 왔는데 이러면 안돼!! 제바알ㅠ(me2mms me2photo)2009-09-07 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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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은 사람을 순수하게, 그러나 강하게 만든다. -외국속담-(me2mms me2photo)2009-09-07 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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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김젼님의 2009년 9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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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가진 2009/09/08 00:42 답글수정삭제

    수고하셨고 재미있는 날들이었기를 바래요.^^ 덕분에 좋은 구경 잘했어요.^^

    • 김젼 2009/09/08 02:27 수정삭제

      즐거웠어요! 너무 즐거웠어요 ㅠㅠ
      정말 서울 오기 싫었어요 ㅠㅠㅠㅠ
      가져간 옷이랑 화장품, 배터리만 허락했다면
      하루쯤은 더 있다 오고 싶었어요 ㅠㅠ
      담양이랑 땅끝마을 너무 땡겼다는 ;ㅁ;

    • 마가진 2009/09/08 02:42 수정삭제

      담양의 메타세콰이어길이 아름답다고 하던데..^^
      담양과 땅끝마을은 다음 여행코스로 남겨두세요.
      지나간 기억은 추억이고 다가올 기억은 설레임이다!ㅋㅋ

    • 김젼 2009/09/08 04:29 수정삭제

      메타세콰이어라.. 간지나는 길 이름이네요 ㅋㅋㅋ
      일단은 이제 가을 단풍 노릇 노릇 불긋 불긋 해지면
      산 가보고 싶어요 +_+
      설레임 가득 가득한채로 이제 집으로 고고~

    • 이채 2009/09/10 14:33 수정삭제

      난 이상한 게, 두 분 대화중에 전혀 '담배'라는 단어가 등장하지 않음에도 계속 그 단어가 보일까요. 담배쟁이 김젼님.ㅋㅋㅋㅋㅋㅋㅡㅡ;; 죄송해요 제 눈이 썩었나봐요.ㅜ 아마 "담양이랑 땅끝마을 너무 땡겼다는 ;ㅁ;"이란 구절 때문인 듯.ㅋㅋㅋㅋㅋㅋㅋㅋ

    • 김젼 2009/09/10 14:58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드아

  2. Rukxer 2009/09/08 08:25 답글수정삭제

    메타세콰이어 길... 출사지로 유명한 곳이죠 :-) 으흐~
    저도 가보고 싶네요^^

    • 김젼 2009/09/10 11:14 수정삭제

      사진에 관심 많으신 분들은 다 아시는 그런 곳인가봐요 +_+
      친한 언니 오빠들이 다들 사진 찍는 것 좋아하는데
      담양은 그 분들이랑 같이 가야겠어요 ㅎㅎ
      Rukxer님도 쪼인? ㅋㅋㅋ

      아.. 혼자 출사가고 싶으시댔지 ㅠ.ㅠ

  3. 윤뽀 2009/09/08 09:48 답글수정삭제

    헐 어떻게 제주도에서 오신 아버지 친구분을 만날 수가 있죠?
    기막히다는 ㅎㅎ
    그러면서 스크롤 내리는데 바로 곤장사진보고 까암짝 놀랐구요 -_-;;

    순천 한번도 안가봤는데 +_+ 완전 멋진데요? ㅎㅎ

    • 이채 2009/09/08 11:41 수정삭제

      윤뽀님 스크롤 내리다 딱 멈춰서 '이거다!'하고 뚫어져라 봤죠? 에긍....ㅉㅉ 그러게 남자화장실부터 구경하시라니까, 잘하면 일석이조라구요. 화장실도 보고 엉덩이도 보고.ㅋㅋㅋㅋ

    • 김젼 2009/09/10 11:15 수정삭제

      나도 깜짝 놀랐어요 ㅋㅋㅋㅋ
      진짜 닮았다고 혼자 중얼 거리면서 걸어가고 있는데
      제주도 사투리가 들려오는거에요!!!
      나도 모르게 반가움에 "아저씨!!!!!!!!!!!!!!!!!" 불러버렸다는 ㅋㅋ

      곤장 사진은.. 훗..
      역시 윤뽀님은 내 스타일이야아아 ㅋㅋㅋㅋ
      어지럽고 막 그래서 사진 잘 못 찍었는데
      곤장 사진만 한 열댓장 찍었어요 ㅋㅋㅋㅋㅋㅋ

    • 윤뽀 2009/09/10 11:46 수정삭제

      이채님 절 자꾸 변태로 만들지 말아요 ㅋㅋ
      그냥 언젠간 확인만 할꺼에요 확인만 ㅋㅋ

      곤장 사진 너무 안됐어요 엉덩이 어케 ㅠ_ㅠ

    • 김젼 2009/09/10 11:48 수정삭제

      윤뽀님 조만간 순천 낙안읍성 찾아가서
      저 아자씨 궁디에 호~ 해줄 태세 ㄷㄷ;;;;

    • 이채 2009/09/10 14:34 수정삭제

      범인은 자신의 사건 현장에 꼭 다시 나타난다.

      김젼님은 자신이 했던 행동을 꼭 다시 이야기한다.

      그리고 윤뽀님은 그걸 조만간 재연한다.ㅋㅋㅋ

    • 윤뽀 2009/09/10 15:30 수정삭제

      당분간의 스케쥴 상으론 갈 수 없을듯 해요 ㅋㅋ
      할것이 너무 많아요 엉엉 ㅠ_ㅠ

      아저씨 미안~ ㅋㅋ

  4. 이채 2009/09/08 11:40 답글수정삭제

    오....저 까진 궁둥이 정말 섹시한데요.ㅋㅋㅋㅋㅋ 김젼님 여기저기서 이쁨받고 다니시는군요. 좋겠다~ 저는 혼자 여행을 그렇게 다녀도 히치하이킹밖에 안 시켜주시던데.ㅜ

  5. HoYa™ 2009/09/08 11:42 답글수정삭제

    송광사의 대웅보전.. 꼭 한 번 가보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 젼님의 손은 언제봐도 예쁘시군요^^

    • 김젼 2009/09/10 11:18 수정삭제

      네네 여유롭게 녹음을 즐기기에 참 괜찮은 곳 같아요
      근처에 선암사라는 사찰도 있는데 거기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송광사에 다람쥐가 그렇게 많다는데
      한마리도 못 본게 너무 아쉬워요 ㅠ.ㅠ
      다람쥐 보고 싶은데에 ㅠㅠ

      제 손은.. 음.. 하루가 다르게 쭈글 쭈글 늙어가고 있는데
      이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해요 ^^; ㅋㅋㅋ

  6. momogun 2009/09/08 15:04 답글수정삭제

    여기저기 많이 다니셨구먼?? ㅎㅎ
    여행 다녀왔으니 순수하고 더 강해지셨겠구먼?? 흑;;;